[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미 하원 감독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위원회 앞에서 증언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 기록을 공개했다.
지난주, 부부는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증언했다. 힐러리 클린턴은 지난 목요일에 증언하며 엡스타인을 만난 적이 없다고 주장했고, 빌 클린턴은 금요일에 증언했다.
각 증언 영상은 4시간이 넘는다.
△힐러리 클린턴 증언 녹취록: https://www.youtube.com/watch?v=siiAk6WXc0M
△빌 클린턴 증언 녹취록: https://www.youtube.com/watch?v=rgJrYKAl6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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