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UPI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미국의 주(州)에서 유권자가 투표 등록을 할 때 미국 시민임을 증명하는 신분증 제시를 의무화하는 'SAVE(Safeguard American Voter Eligibility·투표자격보호) 법안' 처리를 거듭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즉시 실행돼야 한다. 다른 모든 일을 제치고 최우선으로 처리돼야 한다"고 적었다.
그는 그러면서 "나는, 대통령으로서 이 법안이 통과되기 전 다른 법안에 서명하지 않을 것"이라며 "후퇴한 내용이 아닌 최상의 법안으로 가야 한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지난해 미 연방 하원을 통과한 뒤 상원에 계류 중이지만 통과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법안 통과를 계속 촉구하는 것은 유권자 신분증 의무화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그간 미국 선거에서 불법이민자의 대리 투표로 야당인 민주당에 유리한 부정선거가 횡행했다고 의심하고 있어서다.
그러나 민주당은 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의혹 제기에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며 법안 처리에 반대하고 있다.
백악관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법안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이 법안 통과를 위해 유권자들이 자신이 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연방 상원의원들에게 법안 통과를 촉구해야 한다는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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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에 인영을 컬러로 인쇄해 놓고 날인이라고 우기고, 투표함을 봉인한 종이는 탈부착이 자유로운데도 투표함이 봉인됐다고 우기고, 본인확인용 지문인식버튼은 지문을 대조할 수 없는데도 본인확인했다고 우기며 천태만상의 이상한 투표지가 쏟아지는데도 누가 어떻게 부정선거를 저질렀는지 못 밝혔으니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우기는 선관위와 법원•헌재. 당신들은 대한민국 공무원이 아니라 중국공산당의 돈에 붉게 물들어 국민주권 팔아먹고 가짜를 진짜라고 속이는 사기꾼들일 뿐. 부정선거로 입법권 훔쳐서 내란전담재판부 만들어 부정선거 밝히려는 윤석열 대통령과 장관•군인들을 내란죄로 몰아 감옥에 가두고 검찰은 없애고 대법관 증원하고 재판소원 도입하고 법왜곡죄 만들어 대권 훔친 범죄자 이재명을 무죄로 만들겠다는 퇴보좌파 깡패들에게 철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