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아직도 부실선거이고 부정선거 아니라는 분 있나” 구호 통일 제언
애국시민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흘린 지난 10년의 땀방울이 견고하던 좌파 정권과 선관위의 벽을 허물기 시작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 통일을 제언했다. 자유와혁신당의 오랜 부정선거 투쟁에 호응하며 최근 가열차게 피치를 올려온 장 대표는 25일 오후 5시 대구에서 당 주도로 열린 ‘참정권 회복·민주주의 수호 국민결의대회’에서 “우리가 참정권을 찾는 그날까지 우리의 구호는 단 하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며 이같이 청중을 향해 하나로 결집된 구호를 제안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황인희(왼쪽) 작가와 윤상구 사진작가
사진을 사진 찍는 관람객
윤상구, 황인희 작가가 자신의 책에 싸인을 해 주고 있다.
윤상구 사진작가가 사진 설명을 하고 있다.
황인희 작가가 사진집이 나오기까지 에피소드를 말해 주고 있다.
‘꽃과 역사, 이야기꽃을 피우다’를 펴낸 양문출판사 김현중 작가
황인희 작가(글)와 윤상구 작가(사진)가 신간 ‘꽃과 역사, 이야기꽃을 피우다’ 발간을 기념해 3월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명동 ‘카페갤러리 안나아트’에서 사전전을 연다. 오늘 10일 오후 3시에는 다과회 겸 사진전시 뒷이야기를 듣는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돼 화기애애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부부 작가는 ‘가장 찍기 어려웠던 사진’ ‘황인희가 들려주는 내 남편 윤상구’ 등 관람객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풍성하게 들려주었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