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아직도 부실선거이고 부정선거 아니라는 분 있나” 구호 통일 제언
애국시민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흘린 지난 10년의 땀방울이 견고하던 좌파 정권과 선관위의 벽을 허물기 시작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 통일을 제언했다. 자유와혁신당의 오랜 부정선거 투쟁에 호응하며 최근 가열차게 피치를 올려온 장 대표는 25일 오후 5시 대구에서 당 주도로 열린 ‘참정권 회복·민주주의 수호 국민결의대회’에서 “우리가 참정권을 찾는 그날까지 우리의 구호는 단 하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며 이같이 청중을 향해 하나로 결집된 구호를 제안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전쟁부는 이란과의 전쟁에서 140명 이상의 미군 병사가 부상당했다고 확인했다고 데일리메일이 10일(화) 보도했다.
션 파넬 대변인은 이날 "부상자 대부분은 경미한 수준이며, 108명의 군인이 이미 임무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파넬은 부상자 8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는 '중상'을 임박한 죽음에 직면했거나 부상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있는 병사로 정의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2월 28일 이란을 공격한 후 미군 7명이 사망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10일(화) 오후 엑스(X)에 "미군은 이란 정권의 해상 영향력 행사 능력과 국제 해운 방해 능력을 약화시키고 있다"며 "이란군은 수년간 미국, 지역 및 세계 안보와 번영에 필수적인 해역에서 항행의 자유를 위협해 왔다"고 밝히고 목표선박들을 격침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9일(월) 오후 중부사령부가 '에픽 퓨리 작전' 개시 10일간 올린 전적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 내 목표물 5천개 이상을 타격했으며, 이란 함선 50척 이상이 파손되거나 파괴됐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