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전쟁부는 이란과의 전쟁에서 140명 이상의 미군 병사가 부상당했다고 확인했다고 데일리메일이 10일(화) 보도했다.
션 파넬 대변인은 이날 "부상자 대부분은 경미한 수준이며, 108명의 군인이 이미 임무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파넬은 부상자 8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는 '중상'을 임박한 죽음에 직면했거나 부상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있는 병사로 정의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2월 28일 이란을 공격한 후 미군 7명이 사망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10일(화) 오후 엑스(X)에 "미군은 이란 정권의 해상 영향력 행사 능력과 국제 해운 방해 능력을 약화시키고 있다"며 "이란군은 수년간 미국, 지역 및 세계 안보와 번영에 필수적인 해역에서 항행의 자유를 위협해 왔다"고 밝히고 목표선박들을 격침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9일(월) 오후 중부사령부가 '에픽 퓨리 작전' 개시 10일간 올린 전적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 내 목표물 5천개 이상을 타격했으며, 이란 함선 50척 이상이 파손되거나 파괴됐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