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AP·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일본이 새 원자력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각자의 역할에 관해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원전 업체 웨스팅하우스의 댄 리프먼 사장은 최근 일본 도쿄에서 한 인터뷰에서 양국이 일본의 공급망 활용 방안 등에 관해 합의했고, 현재 자사와 일본의 원전 장비업체들이 참여하는 신규 원전 프로젝트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본이 작년 미국과 관세 협상을 타결하면서 약속한 5천500억달러(약 823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리프먼 사장은 이 프로젝트가 전략적 의의가 매우 크다면서도 사업의 주요 내용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참여가 예정된 일본 파트너 업체 등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다.
작년 10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일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정상 회담을 한 뒤 공개한 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를 보면 웨스팅하우스는 최대 1천억 달러(약 150조원)의 투자를 받아 경수로와 소형모듈원자로(SMR)를 짓는 사업을 검토하기로 했다.
최근 이란 전쟁으로 중동 원유 공급망이 흔들리고 유가가 크게 뛰면서 세계 주요 국가들은 에너지 위험에 대한 대비책으로 원전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갖는 추세라고 로이터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