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존 콜(왼쪽)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AP 연합뉴스]
러시아의 맹방 벨라루스가 정치범 250명을 석방하고 미국은 제재 완화에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벨라루스 정부는 미국과 합의에 따라 이날 정치범 수감자 235명을 국내에서 석방했다. 나머지 15명은 망명지인 리투아니아로 이송됐다.
미국은 벨인베스트은행 등을 포함한 벨라루스 금융 부문에 대한 제재를 일부 완화하고 비료 기업에 대한 제재도 모두 해제했다.
이날 합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존 콜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의 회담이 끝난 뒤 발표됐다.
이날 회담에서는 루카셴코 대통령의 방미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콜 특사는 밝혔다.
유럽의 마지막 독재자로 불리는 루카셴코 대통령은 1994년부터 집권해 지난해 대선에서 7선에 성공하면서 2030년까지 임기를 늘렸다. 그는 야권·언론 탄압 비판을 받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범 사면 요청에 반응하면서 미국과 관계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