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기다림 속에, 마침내 ‘주간 한미일보’가 역사적인 창간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목요일, 설레는 마음으로 첫 인쇄를 무사히 마쳤으며, 오늘 금요일부터 전국 각지로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소식을 누구보다 먼저 독자 여러분께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한미일보는 독자 여러분과 맺은 약속을 단 한 순간도 가볍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난관 속에서도 그 약속을 끝내 현실로 증명해 냈다는 사실에 깊은 자부심을 느낍니다.
진리가 왜곡되고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는 혼돈의 시대, ‘주간 한미일보’는 흔들리지 않는 신뢰의 이정표가 되어 여러분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부정선거의 실체를 규명하고 반(反)국가세력을 척결해야 한다는 시대적 소명을 가슴에 새기고, 날카로운 분석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진실만을 전하겠습니다.
지난해 7월 한미일보의 창간에 이어, 이번 3월 ‘주간 한미일보’를 창간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독자 여러분의 지지와 신뢰 덕분입니다.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대한민국의 내일을 열어가는 그 위대한 여정에, ‘주간 한미일보’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한미일보 임직원 일동
이 기사에 1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빨리 받아보고 싶네요
끝까지 진실을 말하는 언론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정기후원 신청하였습니다. 부디 굴하지 마시고 끝까지 국가전복세력을 몰아냅시다
축하드립니다! 신뢰없는 오늘날의 언론을 바로잡는 선구자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축하드려요 대한민국을 지켜주세요
축하드립니다..대한민국 곳곳을 밝혀주세요 ㅠㅠ
한미일보 창간알 진심으로 추카추카드립니다^^
아 근데....주간지가 아직 배송이 안되고 있어요ㅡㅠ
축하합니다ㅉㅉㅉ
한미일보가 대한민국 제1의 언론사로 우뚝 서길 빕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나다
와우~~!! 진정한 언론. 한미일보 창간 진심 축하드려요
주간 한미일보 창간을 축하한다,독자들의 많은 구독을 권하고 구독방법도
안내하기 바란다,아울러 박주현 변호사가 미국을 방문한다니 한미의 기자도
같이 동행하여 미국 요인들에 대한 면담현황을 신속 보도해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