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수) 다음 달 워싱턴DC에서 열릴 기독교 행사를 소개하며 모든 미국인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고난주간 한가운데인 수요일에 여러 신앙 지도자들과 함께 부활절 브런치를 주최했다. 트럼프는 성금요일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의미하며, 이어 부활절 일요일에 예수님의 부활이라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월 17일, 나는 모든 미국인을 내셔널 몰에 초대해 기도와 찬양, 감사의 날을 보낼 것"이라며 "미국의 250주년이 다가오면서, 정말 특별한 무언가가 될 것"이라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2월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참석자들에게 "하나님 아래 하나의 국가"로 자신을 다시 헌신하는데 초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