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연합뉴스]
캐나다 매체 웨스턴 스탠더드(Western Standard)는 지난 1일(현지시간) 오피니언 칼럼에서 이재명(Lee Jae-myung)을 ‘아시아의 새로운 독재자’라고 비판했다.
필자 바클레이는 이재명이 독재자인 이유에 대해 선거 조작, 정적 투옥, 비판적 언론 검열 등 민주주의 국가를 무너뜨리는 새로운 매뉴얼을 쓰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재명은 취임 이후 전임자인 윤석열 대통령을 구속 기소한 데 이어 내란죄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하게 했고, “정치적 목적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매체는 책임을 져야 한다”며 입틀막법을 강행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