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은 7일(화) 법무부 내에 국가 사기 단속 부서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공금 남용을 근절하기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노력이 가속화함을 보여준다.
블랜치 대행은 기자들에게 "전국 모든 지역에 사기 범죄 단속 부서를 통해 사기 범죄와의 전쟁에 전념할 검사 93명이 추가로 배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랜치는 "현 행정부의 리더십 덕분에 사기꾼, 탈세자, 또는 미국 국민의 관대한 지원을 악용해 부자가 되려는 거짓말쟁이들은 모두 경고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블랜치는 또한 법무부가 현재 진행 중인 수많은 사기 사건에 관여하고 있으며, JD 밴스 부통령이 이끄는 사기 방지 태스크포스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는 "현재 8천 건 이상의 사기 사건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 사건들은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사기 행위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우리 부서는 사기 근절 태스크포스와 긴밀히 협력해 사기 근절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 행정부는 전국적으로 만연한 연방 자금에 대한 사기만 근절해도 수천억 달러의 세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