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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총격범, 매우 문제많은 사람…강경하게 反기독교적"
  • 연합뉴스
  • 등록 2026-04-27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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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만찬 총격 사건 용의자백악관 만찬 총격 사건 용의자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밤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연례 만찬장 부근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에 대해 "매우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폭스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그의 선언문(manifesto)을 읽어보면, 그가 기독교인을 증오한다는 건 확실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수사 당국은 꽤 좋은 정보를 갖고 있다"며 "그는 오랫동안 마음속에 깊은 증오를 갖고 있었다. 종교적 문제였다. 그건 강경하게 반(反)기독교적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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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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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SKim33162026-04-27 09:15:51

    흑인인 암살 미수범의 높은 학력에 비해 직장경력에 대한 언급은 별로 없는데다가 현재 직업도 그저 대리선생에 게임 프로그래머라는 시원치 않은 것으로 보아 학업에서 별로 큰 성과룰 못 보여 좋은 회사에 취직을 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다.
    이 놈은 아마도 자격을 갖춘 자 대신에 함량 미달자에게 기회를 주는 DEI 제도 덕에 칼텍 같은 일류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던 것이나 학교의 높은 요구수준을 충족치 못해 겨우 졸업이나 할 수 있을 정도의 성적 밖에는 못 받았던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암살 미수범은 인생 실패자였으며 자기 인생의 실패를 자기에게 불리하게 되어있는 사회제도의 잘못이라고 생각했으며 DEI를 폐지한 트럼프 대통령을 그 문제의 주 원인이라고 찍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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