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사상 교육 전문가 이희천 교수가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피 마르는 고통 속에서 벼려낸 최후의 마스터플랜을 공개했다.
이 책은 작금의 국가적 혼란이 단순한 여야의 정치권력 다툼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 저자는 이를 1948년 건국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려는 대한민국세력(대세)과, 이를 허물고 변종 공산 전체주의 체제로 변혁하려는 반대한민국세력(반대세) 간의 피 튀기는 ‘체제전쟁(Systemic War)’이자 치밀하게 ‘기획된 내란’으로 규정한다.
저자 이희천은 2030 청년층과 중도층이 멋모르고 ‘진보’ 텐트에 들어간 이유를 날카롭게 분석하며, ‘진보의 진짜 뜻은 공산·사회주의’라는 뼈아픈 진실을 폭로한다.
나아가 우파 진영을 필패의 늪으로 몰아넣은 북한의 대남적화전술인 ‘보수 대 진보’ 프레임을 당장 폐기하고, 자랑스러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세력(대세)’과 체제를 전복하려는 ‘반대한민국세력(반대세)’이라는 역프레임으로 새로운 체제 줄다리기를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