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아직도 부실선거이고 부정선거 아니라는 분 있나” 구호 통일 제언
애국시민들이 아스팔트 위에서 흘린 지난 10년의 땀방울이 견고하던 좌파 정권과 선관위의 벽을 허물기 시작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 통일을 제언했다. 자유와혁신당의 오랜 부정선거 투쟁에 호응하며 최근 가열차게 피치를 올려온 장 대표는 25일 오후 5시 대구에서 당 주도로 열린 ‘참정권 회복·민주주의 수호 국민결의대회’에서 “우리가 참정권을 찾는 그날까지 우리의 구호는 단 하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며 이같이 청중을 향해 하나로 결집된 구호를 제안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5일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저녁 7시 30분부터 약 15분간 통화한 뒤 취재진을 만나 트럼프 대통령에게서 중국 방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다카이치 총리는 중국을 둘러싼 여러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또 이란 상황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기로 했다며 조기에 사태가 진정되는 게 중요하다는 일본의 입장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통화에서) 흔들림 없는 일미 동맹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