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국민의 참정권을 되찾고 투명한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기자회견이 인천시 원로 자문위원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10일 오전 11시 인천시청 계단 앞에서 열렸다. [유튜브 캡처]국민의 참정권을 되찾고 투명한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기자회견이 인천시 원로 자문위원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10일 오전 11시 인천시청 계단 앞에서 열렸다.
이날 허회숙 인천시 원로 자문위원은 “지방선거가 끝난 지 열흘이 지났지만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며 “이번 6·3지방선거를 지켜보며 많은 국민은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해 깊은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의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공급될 때까지 기다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고 서울 송파구의 투표소에서는 투표 마감 시간이 지나도 투표용지 공급이 안 돼, 방송사 출구 조사 결과 발표 이후에 투표하거나 대기 번호가 기록되어 투표를 포기하고 되돌아가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꼬집었다.
이날 연단에 오른 세 명의 연설자는 “이번 선거로 공정한 투표를 보장하는 원칙이 크게 훼손된 것은 물론, 결과를 알고 투표하는 기현상이 나타나기까지 한 것”이라며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이러한 행정적 오류는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 규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