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22보] 모스 탄 “사회 대변혁 핵심은 청년 운동”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계속 예의주시해 달라, 아주 놀라운 일이 전개될 것”이라고 발언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1시간 전 (마이크) 린델 회장과 이야기 나눴다. 린델 회장이 그의 웹사이트에 한국에 관한 모든 내용을 올릴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보여준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Updated: 11일 오전 00시48분
[Live Update-22보] 모스 탄 “사회 대변혁 핵심은 청년 운동”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는 10일 “항상 사회의 대변혁의 핵심 요소는 '청년 운동(Youth Movement)'이었다”고 독려했다.
모스 탄 전 대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20~30대 젊은층이 일어날 때 한국 역사에서 새로운 변화가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바로 지금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운동은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고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라며 “여러분이 함께 하는 저항운동에 전 세계 한인들이 결집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만큼 자랑스러워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그러면서 “이 운동과 싸움에는 심오한 영적 차원이 있다고 믿는다”며 “전 세계에서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견하는 나라가 미국과 한국이고 세계 최대 규모의 10대 교회 중 6곳이 한국 교회다”라고 짚었다.
이어 “한국이 기도하는 모습에서 전 세계 사람들은 보고 배운다”며 “하나님은 여러분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이 기도에 응답받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국이 회복되고 하나님이 한국에서 목적하신 바를 모두 이룰 때까지 계속 기도하고 싸우고 인내해달라"며 "한국을 단지 구원하는 데서 그치시진 않으실 것이고 하나님이 계속 역사하셔서 남북한이 통일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탄 전 대사는 “통일한국을 하나님이 크게 들어 쓰셔서 전 세계에 도움이 필요한 미전도 종족을 위해 한국을 사용하실 것으로 믿는다”며 “세상의 나라는 흥한 뒤에 쇠하겠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하나님의 아름다운 역사 속에 미국과 한국에 주신 특별한 소명이 있다”며 “하나님은 정의의 하나님이고 진리의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한국을 불러 전 세계의 진리와 선과 정의를 세우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이 방향으로 가는 대전환점에 있다”고 말했다.
모스 탄 전 대사는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하겠나, 지금이 아니면 언제 하겠나”며 “하나님은 한국을 사용해서 한국을 구원하고 회복시키고 한반도를 회복시키고 이 지역을 회복시키고 여러분을 사용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도 말했다.
이어 “이 운동은 월드컵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며 “아마도 부정과 거짓을 일삼는 자들은 월드컵이 시작되면 여러분의 운동이 잊으라고 할 것이지만 여러분은 이 운동이 사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고는 “이 횃불이 더 뜨거워지고 더 커지고 더 강렬해지길 원한다”며 “그렇다면 한반도만 밝히고 따듯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를 밝히고 따듯하게 할 것”이라고 권고했다.
탄 전 대사는 “선거 무결성에 대한 전쟁에서 이기고 부정선거를 뿌리뽑을 수 있다면 더이상 총알이 있는 전쟁이 없도록 막을 수도 있을 것”이라며 “이것은 지금이 여러분의 때이고 기회이고 시간이며 여러분의 운명이다. 한국을 다시 위대하게, 한미동맹을 다시 위대하게 해달라. 하나님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도록 여러분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그는 “나중에 역사책을 볼 때 이 순간이 기록된 페이지를 보게 될 것”이라며 “한국을 잃어버릴 수도 있었는데 국민들이 일어나 싸워 다시 나라를 되찾았다고 역사책에 기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역사책을 훗날에 여러분의 자녀들, 자녀들의 자녀들과 읽을 때 엄마 아빠는,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뭐 했는지 묻는다면 우리는 함께 싸웠다 모든 희생을 감수해 우리나라를 다시 되찾았다고 답하고 싶지 않은가”라며 “이것은 한국을 다시 강하게 하고 한미동맹을 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뜻이자 여러분의 운명이다. 하나님의 축복을”이라고 연설을 마쳤다.
Updated: 11일 오전 00시24분
[Live Update-21보] 모스 탄 “트럼프, 홍콩 中에 넘긴 것 가장 큰 실패로 여겨”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는 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기 행정부 시절 홍콩을 중국에 넘긴 것을 가장 큰 실패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모스 탄 전 대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1기 행정부) 당시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만나 이야기했을 때 홍콩을 보호하지 못한 데 대해 이렇게 말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CCP는 홍콩을 장악하기 위한 동일한 수법을 한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걸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라며 “많은 조선족 공산당원을 한국에 침투시켰다”고 했다.
이어 “홍콩의 정부 인사들을 중국 공산당원들로 교체한 것처럼 공산당의 장악에 대해 항거하는 시위대를 억압하고 억제했다”며 “여러분은 현재 한국에서 발생하는 많은 상황에서 중국 공산당의 동일한 수법을 발견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중국인에게 무비자 입국을 주고, 한국인보다 더 많은 복지혜택을 제공하며 한국 선거에 중국인에게 투표권을 인정하며 중국어로 선거 유세하는 데다 경찰이 왜 복면을 쓰고 명찰도 없이 복무하나”라며 “문재인은 중국 공안과 교류협정을 맺었다”고 지적했다.
탄 전 대사는 “투표함을 보관하는 장소에 경찰도 있었다”며 “경찰은 투표함을 지키려는 시니어와 청년도 폭력을 행사해 끌어내 청년 중에는 의식을 잃은 사람도 있었다”고 짚었다.
특히 “무력을 사용하는 데 대해서는 영혼의 힘으로 대항해야 한다”며 “평화롭지만 강력하고 지속적인 저항으로 싸워 이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고는 “강력하고 평화적이며 비폭력적이 저항으로 그들의 잔인하고 잔혹한 무력이 드러나게 될 것”이라며 “억압과 부정의, 사기에 맞서는 여러분의 싸움은 전 세계에 모범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Updated: 11일 오전 00시04분
[Live Update-21보] 모스 탄 “보이지 않는 전쟁, 한-미 함께 가야”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는 10일 “무기를 쓰지 않고 한국을 차지하려는 ‘보이지 않는 전쟁(invisible war)’에서 한국과 미국이 함께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모스 탄 전 대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지금 한반도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상위 5개 군대, 미국 중국 러시아 북한 한국이 자리잡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왕후닝과 한팡밍이 한국의 선거 파괴하기 위해 부정선거 일삼는 이유는 다양한 형태의 초한전을 하는 중국 공산당의 전술 때문”이라며 “중국의 전술 중 하나는 엘리트층을 포획하는데 한국사회에서도 엘리트층을 공략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 정계 기업 언론 노조 리더들을 포획해 위협도 하고 블랙메일도 하고 돈도 매수하기에 과연 몇 명의 한국 국회의원이 CCP(중국 공산당)의 주머니에 들어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탄 전 대사는 또 “북한에서도 비슷한 전술을 쓰는 데 초청한 뒤 이른바 ‘꿀벌 작전(honey trap)’을 벌이는 것”이라며 “(북한) 여인들을 호텔방으로 가게 하고 '나와 밤을 함께하지 않으면 당이 나를 죽일 것'이라고 요구한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때는 북한에 대해 공격적이거나 반대하지 못하게 하고, 한국에 유리한 활동을 하지 못하게 한다”고 전했다.
그는 “독일 나치정당도 독일을 차지하면서 교회를 차지했는데 히틀러는 목회자들에게 천국을 맡아달라, 나는 지구를 맡겠다고 했다”며 “그런데도 거의 대부분의 목사와 신도들이 복종하면서 600만 명이 희생된 홀로코스트가 나왔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죽은 비극적 전쟁이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처럼 한국이 중국에 더 가까워지길 원할 때 한국은 ‘안 돼’라고 해야 한다”며 “공산주의 나라 중국이 한국 선거에 개입하는 것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고 제언했다.
Updated: 10일 오후 11시44분
[Live Update-20보] 모스 탄 “여러분은 전 세계 전쟁 최전선에 있어”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는 “한국인 여러분은 자유를 지키기 위한 전 세계적인 전쟁의 최전선에 있다”고 독려했다.
모스 탄 전 대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부정선거는 (중국) 일대일로가 일어나는 나라에서 벌어지기에 한국은 이 싸움에서 가장 치열한 전선에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Updated: 10일 오후 11시36분
[Live Update-19보] 프랭크 박사 “한국 정부, 여러분 두려워 한다”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한국 정부는 여러분을 두려워 한다”고 역설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한국 정부는 인정하지 않겠지만 여러분에게 권력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는 깨어서 같이 싸워야 한다. 이것은 우리의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싸움이기 때문”이라고 부정선거 척결에 함께 싸울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전쟁이기에 무서울 수 있지만 존 애덤스는 승리하는 데 다수가 필요하진 않다”며 “오히려 분노하고 지칠 줄 모르는 소수, 사람들의 마음에 자유의 불을 지피는 데 열중하는 소수가 필요할 뿐이라고 말했다”고 강조했다.
Updated: 10일 오후 11시26분
[Live Update-18보] 프랭크 박사 “美, 여러분 전쟁에 합류하길 원해”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10일 “미국은 여러분의 전쟁에 합류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매우 강력한 운동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잠실) 군중에 젊은층과 시니어층, 그리고 많은 분들이 크리스천이었다”며 “젊은 층은 독재정권에 억압받기를 원치 않아 이런 운동에 참여하고, 시니어는 한국전쟁을 생생히 기억하고 공산주의를 경험했기에 함께하고 있다. 크리스천은 북한의 개신교도들이 어떻게 탄압받는지 알기에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개인적인 평을 전했다.
이어 “취약계층이 40~50대로 그들은 좌파에 의한 서구문명 교육의 영향 탓 같다”며 “우리의 자유는 하나님으로부터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할 때 폭정이 있고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할 때 자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격언을 건넸다.
그는 “우리는 북한에서 일어나는 일이 남한에서 일어나길 원치 않는다”며 “지금 여러분이 자유를 위해 싸우지 않으면 여러분은 자유를 잃을 것”이라고 충고했다.

Updated: 10일 오후 11시16분
[Live Update-17보] 프랭크 박사 “한국, 트럼프가 원하는 운동의 전형 보여줘”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10일 “한국인이 트럼프 대통령이 하고자 했던 운동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극찬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하나의 운동을 이끌고 싶다'는 트윗을 올린 적이 있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에 앞서 “재선거를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위폐가 끼어있으면 계산대의 현금을 반복해서 세어도 소용이 없듯 위조지폐를 파악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며 유권자를 정확히 계수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제언하면서 “당일투표 수개표”를 강조했다.
또한 “정치인은 퍼레이드를 시작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Updated: 10일 오후 11시09분
[Live Update-16보] 프랭크 박사 “선관위 추가적으로 투표지 투입”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10일 “선관위 추가적으로 투표지 투입한다”고 밝혔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파란색 선은 각 투표소에서 관찰된 유권자 수, 빨간색 선은 선관위에서 투표했다고 보고한 것인데 보시다 시피, 선관위는 계산을 못한다”며 이같이 한국의 참정권이 유린당하는 분석 결과를 고발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통제권을 확보하지 않는다면 선관위가 직접 통제하게 된다”며 전면적인 시스템 개혁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Updated: 10일 오후 11시03분
[Live Update-15보] 프랭크 박사 “한-미 선거 많은 유사점, 우려돼”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10일 “한국과 미국의 선거에서 많은 유사점이 발견돼 우려된다”고 발언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중앙통제에서 개별적 현지 통제로 바꾸지 않는 한 여러분의 선거는 다시 투명해질 수 없다”며 이같이 제언했다.

Updated: 10일 오후 10시59분
[Live Update-14보] 프랭크 박사 “한국 IP, 우린 2021년 이미 선거조작 알았다”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10일 “우리는 2021년 이미 한국에서 심각한 부정선거가 자행되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고 발언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전자기기가 전 세계 어느 곳이든 연동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위험성을 강조한 뒤 “그렇기 때문에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 본부가 한국에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았다. USAID의 후원을 받는 것이고 트럼프 행정부가 이곳의 재원 지원을 중단했다”고 강조했다.
프랭크 박사는 2021년 린델 대표가 제작한 ‘절대적 [선거] 개입(Absolute Interference)’ 다큐에 직접 출연했으며 선거 조작을 증명하는 알고리즘 패턴에 관해 공개적으로 입증했다는 평가를 미국에서 받는다.

Updated: 10일 오후 10시48분
[Live Update-13보] 프랭크 박사 “신분증 검사, 中共이 얼마나 조작할지 파악하는 것”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미국에서 선거 분석 경험을 열거한 뒤 “투표소에서 신분증 검사는 얼마나 조작해야 하는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충격 발언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한국 사전투표는 ID(신분증)를 확인하고 지문을 체크하지만 투표소에서 안 된다고 거절당하는 경우가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투표소에서 사람들의 신분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투표했는지 숫자를 추적하는 것”이라며 “왜 투표자 수를 추적하려 하는 것인가”라고 청중에게 질의했다.
그러고는 “현재 투표자를 알면 얼마나 조작해야 하는지, CCP 당원들을 얼마나 투입해 조작해야 하고 한 사람이 얼마나 중복투표해야 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라고 즉답했다.
Updated: 10일 오후 10시40분
[Live Update-12보] 프랭크 박사 “한국 선관위 해체시켜야”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미국에서 선거 분석 경험을 열거한 뒤 “한국 선관위 해체시켜야”고 확언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이번에 너무나도 상황이 안 좋아져서 잠시 포기하려 했지만 멈출 수 없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능한 바다 속에서 부패의 산이 번성한다”는 스크린을 띄우고 “전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며 계속 싸워달라고 당부했다.
Updated: 10일 오후 10시38분
[Live Update-11보] 프랭크 박사 “한국, 부정선거 도구 상자 다 사용돼”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미국에서 선거 분석 경험을 열거한 뒤 “한국에서는 부정선거의 도구 상자가 다 사용되고 있다”고 확언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그들의 부정행위 도구 상자에는 수십 가지 도구가 있고 그들은 각 상황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 조합을 사용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Updated: 10일 오후 10시29분
[Live Update-10보] 프랭크 박사 “선관위 숫자 계산 잘 못해”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선관위가 숫자 계산을 잘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나는 과학자로서 바탁부터 모든 것을 궤꿇기를 좋아한다”이같이 경고했다.
Updated: 10일 오후 10시26분
[Live Update-9보] 프랭크 박사 “존의 편지, 미국인들 읽어”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내 친구 존이 미국에 도와달라고 호소하는 편지를 썼다”고 말했다.
존은 김상현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에게 최근 프랭크 박사가 붙여준 영어 이름이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전 세계 수천명이 이 편지를 읽었다”이같이 말했다.
앞서 프랭크 박사는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와 함께 9일 파주세계로금란교회를 찾아 “김 최고위원에게 요한(John)이라는 영어 이름을 지어주고 싶다”며 “요한은 하나님의 계시를 세상에 알린 성경 속 인물인데 지금 김 최고의 편지를 미국 곳곳에 알리고 있어 미국 전역에 드러내고 있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는 김 최고위원의 편지가 미국에 알려지고 있다는 뜻에서 한 말로 풀이된다.
Updated: 10일 오후 10시21분
[Live Update-8보] 프랭크 박사 “국회도 잃어, 적극 개입 필요 시점”… 美 개입 시사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합법적인 윤석열 대통령을 잃었다고 발언한 데 이어 “국회도 역시 잃었기에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미국의 개입을 시사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Updated: 10일 오후 10시17분
[Live Update-7보] 프랭크 박사 “한국, 합법적인 대통령 잃어”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한국은 대통령을 잃었다, 그는 합법적인(legitimate) 대통령이었다”며 무고한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된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미국 선거에 집중하느라 한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랐지만 제가 한국에 와 보니 한국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Updated: 10일 오후 10시02분
[Live Update-6보] 프랭크 박사 “아주 놀라운 일이 전개될 것”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대국민 보고대회
10일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
“자유와혁신, 한국 선거 고치려는 유일 정당”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계속 예의주시해 달라, 아주 놀라운 일이 전개될 것”이라고 발언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1시간 전 (마이크) 린델 회장과 이야기 나눴다. 린델 회장이 그의 웹사이트에 한국에 관한 모든 내용을 올릴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보여준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프랭크 박사는 오후 10시부터 연설을 시작했으며 좌중은 “USA”와 “Stop the steal(표 도둑질을 멈춰라)” 등을 연호하며 환영했다.
그는 “황교안 대표가 초대해 이곳에 오게됐는데 나는 한국이 너무 좋다”며 “자유와혁신은 한국의 선거를 고치려는 유일한 정당”이라고 치켜세우기도 했다.
전한길 1WAY뉴스 대표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 대국민 보고대회 특설무대에서 연설하고 있다. [유튜브 황교안TV 라이브 GIF]
Updated: 10일 오후 9시47분
[Live Update-5보] 전한길 “민경욱 등 극우음모론자 조롱에도 싸워온 분들에 경의”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대국민 보고대회
10일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
전한길 1WAY뉴스 대표는 10일 “민경욱 의원 등 극우 음모론자라는 조롱 속에서도 오랫동안 아스팔트에서 싸워온 분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전한길 대표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그분들이 욕먹으면서도 싸워오신 덕분에 꼬리가 길면 밝힌다고 이번 6.3 선거를 비롯해 총체적인 선관위의 모든 부정선거에 대한 실체가 드러날 수 있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민경욱 의원은 직접 당사자로서 조작된 선거 결과 때문에 낙선된 피해자였다”며 “이 분뿐만 아니라 수많은 분들이 겨울에는 차가운, 여름에는 뜨거운 아스팔트에서 대한민국의 지금 선관위에서 이뤄지고 있는 총선 대선 지방선거 모든 것이 사전투표에서 조작되고 거짓이 진실인 것처럼 비춰지고 있는 것을 말하기 위해 싸워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2026년 6월의 대한민국은 진정한 선거민주주의, 진정한 참정권을 되찾아야 한다”며 “통계가 조작되고 사전투표를 조작하는 이런 일을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서미란 교수(위)와 위금숙 박사(아래)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 대국민 보고대회 특설무대에서 연설하고 있다. [한미일보 유튜브 라이브 GIF]Updated: 10일 오후 9시21분
[Live Update-4보] 서미란·위금숙 “선관위가 법 무시한 채 관리”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대국민 보고대회
10일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
서미란 교수와 위금숙 박사는 10일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선관위가 아예 법을 무시하고 선거 관리를 한 사례가 너무 많다”고 입을 모았다.
서미란 교수(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부방대장)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공직선거법의 무덤이 된 선거 관리였다”며 이같이 고발했다.
서 교수는 “평택 개표소 위주로 자료를 만들었는데 개판이었다”고 충격적인 실태를 알렸다.
그는 “투표함을 옮기는 과정에서 열렸다 닫히는 투표함이 여러 통이 촬영됐고 봉인이 되지 않은 가짜 투표함이 2개가 들어왔다”며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니 '이 투표함 2개가 없어도 당락에 상관이 없다'고 선관위 직원이 말했다”고 전해 좌중이 분노했다.
또한 “이 투표함을 책상에 올리고 보니 투표지가 같은 게 두 개가 있다고 하니 개표 사무원들이 ‘오늘 이런 투표지가 많이 나왔다’고 우리가 아닌, 그들이 이야기했다”며 “이런 투표지들이 쏟아졌는데 우리가 선거 결과를 인정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황 대표가 출마한 평택에 사전투표 참관인으로 8곳에 두 명씩 16명을 참여시켰지만 4곳만 들어갈 수 있었고 참관인이 입회하지 않은 4곳에서만 이상한 투표지들이 나왔다”며 “이의 제기서를 선거 관리자에게 주니 ‘저쪽으로 가라, 이쪽으로 가라’라며 핑퐁 현상이 나왔다”고 했다.
빳빳한 투표지도 변함없이 발견됐다. 그는 “너무 벽돌 투표지가 많이 나왔다”며 “일반적으로 절대로 이런 투표지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은 손을 들어보시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주현 변호사가 설명했던 도장 자국이 없는 투표지도 평택에서 나왔고 스티커 붙은 투표지도 발견됐다”며 부실을 넘어선 명백한 부정선거의 증거를 전 국민이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위금숙 박사(자유와혁신 개혁특위위원장)도 제보에 기초한 심각한 실태를 전하며 개탄했다.
위 박사는 참관인과 선관위 발표의 사전 및 당일투표 수 차이를 구체적인 집계표와 함께 제시했다.
그는 “이번에는 당일투표에 대해서도 직접 계수를 했는데 서대문 남가좌 제2 투표소는 593명, 관리관은 686명으로 93명(15.7%)가 부풀려 졌다”며 “오히려 당일투표가 더 부풀려졌다”고 한 개 사례를 먼저 제시했다.
아울러 사전투표 첫날 인천 계양구에 중복투표한 인물들의 사진도 직접 공개했고, 봉인지가 두개 붙은 투표소 등 무수히 많은 제보 사례를 스크린에 띄우면서 선거 무효가 될 수밖에 없는 사례 분석 결과를 전했다.
위 박사는 “폐쇄회로(CC)TV를 가리는 것과 개표 참관인의 촬영도 가로막았고 동영상 촬영 시에 퇴거한다는 벽보도 붙었다”며 “한 사람이 26장을 묶은 듯한 일정한 간격으로 접힌 투표지 묶음이 나오기도 했다”고 했다.
이와 함께 도장을 복사한 가짜 투표지 뭉치, 봉인지가 투표함 뚜껑에만 붙어 있거나 포항 남구에서 나온 물에 젖은 70여 장의 투표지 사진도 공개했다.
이어 “일련번호를 떼지 않은 투표지는 무효로 해야 하지만 일련번호가 붙은 채로 무더기 투표지가 나왔다”며 “선관위 매뉴얼에는 일련번호가 붙어 있어도 정규 투표지로 인정한다”고 개탄했다.
위 박사는 “법을 아예 무력화시키고 거짓을 참이라 이야기하고 참을 거짓이라 말하는 선관위의 만행을 두고 볼 수 없다”고 강력한 처벌을 주문했다.
박주현 변호사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한미일보 유튜브 라이브 GIF] Updated: 10일 오후 8시43분
[Live Update-3보] 박주현 “선거 무효 충족 사례 차고 넘쳐”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대국민 보고대회
10일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
박주현 변호사는 10일 “이번 6.3 지방선거는 선거의 자유와 공정이 현저히 침해됐고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선거 무효의 당위를 강조했다.
한미 부정선거 공동조사단의 한국 단장을 맡고 있는 박 변호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선거무효의 요건을 충족하는 사례가 차고 넘친다”며 이같이 향후 전개돼야 할 이정표를 제시했다.
그는 서두에 “부정선거를 연구하면서 부정선거 세력은 작정하면 사전투표든, 본투표든 다 조작할 수 있다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며 구체적인 선거무효 요건의 충족 여부에 관해 설명했다.
박 변호사에 따르면 최소 5가지 사안에서 심각한 결함이 발견됐거나 충분한 의심 정황이 나와 선거의 무결성이 훼손됐다고 보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며, 작성 중인 증거보전 신청서를 근거로 다음과 같이 선거무효의 근거를 열거했다.
첫째, 전국 140개 이상이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점 둘째, 투표용지 이송 기한을 위반했고 관리 부실로 투표지의 무결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점 셋째, 투표자 수 불일치 및 전산조작 의혹이 제기된 점 넷째, 위조투표지들의 존재와 봉인지 훼손과 투표함 관리 부실 정황이 다수 보고된 점 다섯째, 개표 과정에서 참관인의 검증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된 점 |
박 변호사는 “정치인은 양심에 맡게 행동하고 지력이 뛰어나야 하는데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 사람은 양심이 없고 부정선거를 이해도 못하는 사람은 지력이 없는 사람”이라며 “이런 이들은 모두 정치권을 떠나야 한다”고 일갈했다.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 대국민 보고대회 특설무대에서 연설하고 있다. [유튜브 황교안TV 라이브 GIF]
Updated: 10일 오후 8시19분
[Live Update-2보] 민경욱 “재선거 가능… 외국 사례 있어”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대국민 보고대회
10일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0일 재선거를 실시한 외국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끝까지 싸워 관철하자”고 당부했다.
민 전 의원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재선거를 실제 할 수 있는지 의문을 가진 분들이 많다”며 이같이 직접적인 사례를 공개했다.
그는 “오스트리아의 우편투표에 넉장의 봉투가 풀이 약해서 떨어졌고 개표장에서 참관인이 부족해 감시없이 선거를 해서 무효라고 이의를 제기했다”며 “우리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당시 대선을 다시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독일 베를린에서 선거 기간에 베를린 마라톤을 했기에 유권자가 6시 이후에 투표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린 이들도 있었다”며 “6시에 출구조사를 발표하기 때문에 6시 이후에 투표용지가 없어 기다린 이들은 참정권을 침해당했다고 판결이 나와 재선거를 했다”며 외국의 유사한 사례를 제시했다.
아울러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선거무효 소송과 재검표를 하기로 했고 인천 이대형 교육감 후보도 1% 차이로 졌는데 재검표를 신청하기로 했다”며 “인천 유정복 시장도 허식 전 인천시의회 의장도 재검표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부실투표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논점을 흐리는 사람들”이라며 “재선거는 선거가 잘못됐으니 재선거하는 것이지 부실로 재선거하지는 않는다. 부정선거가 있었으니 부정선거를 하는 것”이라고 못 박았다.
민 전 의원은 “6년2개월 전에 부정선거 투쟁을 했을 때는 여기 이 자리에 계신 몇 분들 외에는 없었기에 외롭고 쓸쓸하고 슬펐다. 그런 우울감도 있었다”며 “요즘은 세상이 많이 변해 정의를 위한 길로 가고 있다고 느낀다”고 서두에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Updated: 10일 오후 7시57분
[Live Update-속보] 황교안 “세상이 바뀌고 있다”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대국민 보고대회
10일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국무총리)는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한미일보 유튜브 라이브 GIF]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국무총리)는 10일 “세상이 이제 바뀌고 있다”고 큰 의미를 부여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국민 여러분, 20~30대가 나섰기에 대한민국이 지금 바뀌고 있다”며 이같이 방점을 찍었다.
그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자발적 투표함 사수 투쟁을 벌이고 있는 핸드볼경기장 주변을 일컬어 “저 안에 380개 투표함이 있고 뭐가 나올지 모르지만 이미 다 들통이 나 이제 숨길 수도 없다”며 “3만~5만 명의 젊은이들이 지키고 있어 저자들이 뚫고 들어오려 하는데도 안 뚫린다. 지금 우리가 지키는 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세력들은 이번 사태를 단순 실수라고 하지만 단순실수를 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할 수 있나. 과거에 자주 있던 일인가, 단 한번도 없었던 일”이라며 “아무 것이나 음모론이라고 하다가 뒷통수 세게 맞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아침에 확인한 바에 의하면 140군데에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터졌다”며 “부정선거를 기획하다가 국민에게 드러나게 된 것인데도 아직도 실수라는 정신없는 자들은, 이들이야말로 매국노”라고 일갈했다.
황 대표는 “미국에서 온 분들은 평범한 분들이 아니다”라며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 2기가 출범할 수 있도록 부정선거를 막아냈던 사람이고 린델 회장은 10조 달러 넘게 후원했으니 트럼프 대통령과 얼마나 가깝겠나”라고 했다.
그러고는 “린델 회장이 프랭크 박사 일행을 우리에게 보낸 것은 우연히 왔던 게 아니다”라며 “지금 미국이 온 것”이라고 거듭 의의를 강조했다.
그는 “이분이 계속 증언한 내용이 미국의 부정선거와 대한민국 부정선거 똑같다고 했다”며 “이런데도 우리 얘기가 음모론인가. 3분 거리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2030이 음모론자인가”라고 역설했다.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가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게이트 밖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이곳은 핸드볼경기장에서 3분 떨어진 거리에 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 민경욱 전 국회의원(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 박주현 변호사(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한국단장), 전한길 1WAY뉴스 대표, 서미란 교수(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부방대장), 위금숙 박사(자유와혁신 개혁특위위원장)이 연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