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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AWEB 해체 요구해야”… 프랭크 박사 미국 가자마자 강력한 글 올렸다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6-15 16: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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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보 12호 커버 사진 속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소속으로 방한했던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가 미국으로 귀국한 14일, X 계정(@DrFrankModels)을 통해 미국이 AWEB(세계선거기구연합)과 NEC(국가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해체를 주도해야 한다는 강력한 발언을 했다. 

 

먼저 그가 번호까지 매기며 파악한 한국의 상황은 다음과 같다. 

 

1. 한국에는 불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이 있다.

2. 한국에는 불법적으로 선출된 국회가 있다.

3. 불법적이고 부패한 국가선거관리위원회(NEC)가 사실상 나라를 장악하고 있다.

4. 한국 사법부는 부패했다.

5. 한국 ‘보수’ 정당은 부패했다.

6. 공산주의 동조자들이 한국 정부의 모든 부문에 침투하여 장악했다.

7. 중국과 북한이 총으로 이루지 못한 것을 한국은 투표로 이루었다.

8. 한국은 세계선거기구연합(AWEB)을 통해 전 세계에 선거 부정행위를 수출하고 있다.

 

프랭크 박사는 한국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면서도 다음과 같은 이유로 희망이 있다고 밝혔다. 

 

A. 한국 국민 10명 중 9명은 친미적이고 반공적이다.

B. 한국의 기독교 교회들은 활기차고 적극적이며, 공산주의의 실존적 위협을 인식하고 있다.

C. 국민의 절반은 최근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전국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그 때문에 사임해야 했다.

D. 수만 명의 시위대가 매일 모여 항의 시위를 벌이고 세계의 관심을 끌며, 미국의 결정적인 개입을 간절히 요구하고 있다.

E.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해외 군사 기지(캠프 험프리스)가 한국에 있으며, 이곳은 공산주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우리의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F. 한국은 기도로 건국되었고, 범죄율이 매우 낮으며, 마약 문제로부터도 크게 자유롭다.

G. 국민들은 교육 수준이 높고 경제적으로 풍족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현재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점차 깨어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우리 형제자매들에게는 희망이 있다.

 

프랭크 박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전쟁터와 같은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며 한국전쟁은 조약으로 끝나지 않았고, 공산주의와의 기나긴 전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힘든 날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우리는 1950년대에 그들과 함께 싸우며 막대한 인명과 물자를 투자했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군사 기지도 그곳에 있다. 이제 와서 그냥 발을 뺄 수는 없다”고 미국이 한국과 함께해야 한다는 뜻을 비췄다.

 

이어 “하나님은 주권자로 결과를 조종하시는 놀라운 방법을 가지고 계시다”며 “나는 하나님의 개입을 기도하며, 미국의 역할은 무엇일지, 그리고 내 역할은 무엇인지 궁금해 하고 있다”고 전달했다.

 

그러면서 우선적으로 “미국은 동맹 관계를 활용하여 AWEB의 해체를 요구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부패한 NEC를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글 말미에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치를 새롭고 투명하며 책임 있는 기구를 설립하도록 (미국이 한국에)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고 전달했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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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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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15 20:09:02

    다시 재건하자, 미국도 이제 부정선거 뿌리를 뽑아내자, 한국이 국제선거에 관여했다면 그 뿌리는.해체되야제, 그리고 중공에서 한국에 유입된 검은자금 수령자와 부정선거 연루자 명단도 국힘이 아닌 한미간 신뢰할 수 있는 자에게 넘겨주시오. 이제 민중봉기는 끌 수 없는 활화산이요. 백성이 원하는 자유민주주의를 올바르게 바로 세우는 것이 우리가 반드시 해야할 민족적 사명이다. 멸공,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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