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미군 부사령관에 슈메이커 지명…한국서 3차례 근무
- 미 국방부가 5일(현지시간) 데이비드 G. 슈메이커 공군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주한미군 부사령관에 지명했다고 밝혔다.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이날 ...
- 2026-05-06
- 호르무즈 한국 선박 피격 여부 확인 중…"인명피해는 없는 듯"
- 미국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에 갇힌 민간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탈출할 수 있도록 군용기와 군함으로 호위하는 '프로젝트 프리덤'(해방 프로젝트) ...
- 2026-05-04
- 한미관계 이상설 진화 시도에도 안보·통상 쟁점 입장차 '팽팽'
- 정부는 대북 정보 공유 제한과 쿠팡 문제 등으로 한미관계 이상설이 불거지자 미국과 적극 소통해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논란 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 2026-04-28
- 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탄생…해작사 황지현 주임원사 취임
- 대한민국 해군 최초로 여군 주임원사가 탄생했다.해군작전사령부는 28일 황지현 원사가 해양작전본부 주임원사로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황 주임원사는 2006...
- 2026-04-28
- 국방부 영내 근무지서 40대 부사관 숨진 채 발견돼
- 지난 7일 용산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근무하는 40대 상사 A씨가 일과시간 중 영내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군 당국은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
- 2026-04-08
- 최초 4대 해병 가문 탄생…김준영 이병 등 1천319명 수료
- "핏줄로 시작된 해병으로서의 길이지만, 이 길의 멋진 완성은 제 몫이라 생각합니다!"2일 해병대 교육훈련단 행사연병장에서 열린 해병대 신병 1천327기 수료식...
- 2026-04-02
- [분석] 왜 군 지휘부는 징계에 집단 불복하는가…‘명령·책임·법’ 충돌 구조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중징계를 받은 군 장성들이 집단으로 징계 취소소송과 항고에 나선 것은 단순한 개인 방어 차원을 넘어선 현상으로 해석된다. 이는 군...
- 2026-03-24
- 제1연평해전서 서해 NLL 지켜낸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
- 제1연평해전에 참전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지켜냈던 해군 고속정 '참수리 325호'가 고철로 폐기됐다고 해군이 14일 밝혔다.해군은 당초 참수리 325호정의 역...
- 2026-03-14
- “국방비 미지급은 일반이적행위”… 대통령실 등 4명 경찰에 피고발
- 최근 불거진 국방 예산 집행 지연 사태와 관련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 김순환)가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고위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
- 2026-02-22
- ‘국방비 1조3000억 원 미지급 사태’ 책임자 처벌 촉구 나선 시민단체
- 서민위 등 시민단체가 국방부의 ‘국방비 미지급 사태’와 관련해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와 서민을위한변호사모임(서변), 불...
- 2026-02-21
- [전문] “앞으로 누가 명령 따르겠나” 김현태 ‘파면에 대한 입장문’
-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의 ‘국방부 파면에 대한 입장문’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몰이 중이다. 12·3 비상계엄 때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의 지시를 받고 ...
- 2026-01-30
- [한미시론]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발언… 미국산 무기 납기 지연에 K-무기 주목
- 대만을 둘러싼 동아시아 안보 환경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미·일 공동 행동 가능성을 언급하며 중국의 강한 반발을...
- 2026-01-28
- [한미시론] 트럼프의 관세 25% 경고, 통상 압박인가 정치적 신호인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1월, 한국 입법부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을 위한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한국에 대한 상호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
- 2026-01-27
- [박필규 안보칼럼] 미국의 전략 변화… 자율 국방의 기회인가, 위기인가?
- 미국의 국방 전략이 바뀌고 있다. 이는 선언이나 수사가 아니라 문서와 예산, 전력 배치로 확인되는 구조적 변화다. 최근 미국이 채택한 국방 전략의 핵심은 ...
- 2026-01-27
- [박필규 안보칼럼] 커지는 안보 위협, 반대로 가는 국가 안보
- 우리의 안보 환경은 ‘한 가지 위협’이 아니라 여러 위협이 한꺼번에 겹치는 복합 위기를 맞고 있다.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은 전술핵 운용 단계로 들어섰고...
- 2026-01-24
- 여한구, 반도체 안갯속 ‘다보스포럼’ 참석… 러트닉 “100% 관세 부과할 수도”
-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한다. 여 본부장의 이번 출장은 ...
- 2026-01-19
- 위성락, “9·19 군사합의 복원 검토”… 재앙을 자초하려는가
-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에 동행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4일, 일본 오사카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정부가 9·19 군사합의 선제 복...
- 2026-01-14
- 이란 교민 안전은… 베네수 때와 딴판 ‘외교부’ 공식 성명서 미뤄
- 외교부가 이란 사태와 관련해 교민 안전에 대한 성명서 발표를 미루고 있어 국민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베네수엘라의 마두로가 체포될 때 보인 반...
- 2026-01-12
- [박필규 칼럼] 통합사관학교는 ‘개혁’인가? 정치적 개악(改惡)인가?
- 국방부가 대통령 공약을 근거로 군 교육기관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해 장관 직속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사관학교 통합 방안을 검토해 ...
- 2026-01-09
- [한미시론] ‘서해는 평화·공영의 바다’… 이대로 길을 내줄 것인가?
- 연초인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은 표면적으로는 문화·콘텐츠 교류 확대와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라는 미사여구로 채워졌다. ...
-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