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양평 공무원의 분향소에 조문하는 집회 참가자들. 연합뉴스.
보수단체들이 12일 김건희 여사 일가의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수사받다 숨진 채 발견된 경기 양평군 공무원 A씨의 분향소를 설치했다.
신자유연대와 국민의힘평당원협의회 등 단체들은 이날 오후 김건희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 광화문 KT웨스트빌딩 앞 인도에 간이 분향소를 마련해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위패 앞에 절을 하고 "강압수사 규탄한다" 등 구호를 외쳤다.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도 들렀다.
A씨는 특검 조사 후 여드레 만인 10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자필 문서에는 '강압수사를 받았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특검은 "식사시간과 휴식시간을 보장하고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했다"며 "강압과 회유는 없었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경찰은 13일 시신을 부검해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