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수), 전날에 있었던 1차 공습에 이어 미국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감행할 것이라고 시사했다.
그는 "어제 그들에게 강한 압박을 가했고, 오늘도 다시 강한 압박을 가할 것"이라며 "그리고 협상이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다. 우리는 정말 협상 타결에 가까웠는데, 그들은 계속해서 우리를 꼼짝 못하게 만들고 있다. 우리를 바보로 여기는 거자. 왜냐하면, 알다시피 그들은 아주 멍청한 대통령들과 거래해 왔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은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바레인, 쿠웨이트, 요르단이 이란의 공격을 받은 지 몇 시간 만에 나온 것이다.
미국은 이란이 미군의 아파치 헬리콥터를 격추시킨 것에 대한 보복으로 화요일 저녁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감행했다. 양국 전쟁은 몇 주 동안 명목상의 휴전 상태에 있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교전 당사자들이 합의에 도달하기 직전이라고 거듭 주장해 왔다.
양국 전쟁은 몇 주 동안 명목상의 휴전 상태에 있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교전 당사자들이 합의에 도달하기 직전이라고 거듭 주장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 이란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게 전쟁 종식을 위한 협정에 서명할 것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직후, 미군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 조치를 위반하고 이란에서 석유를 수송하려던 유조선에 발포했다.
합의가 완전히 체결되기 전에는 이란 해안선 및 항구에 대한 봉쇄 조치를 계속 유지한다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한결같은 입장이다.
미 중부사령부는 수요일, 팔라우 국적의 대형 유조선 세테벨로호가 이란산 원유를 싣고 해상 봉쇄망을 뚫으려던 중 미군 항공기가 엔진실에 "정밀 무기"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란 해역에서 미군에 의해 무력화된 여덟 번째 상선이다.
인도 외무부는 세테벨로호가 피격된 후 인도 해군 3명이 실종됐고 21명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성명에서 미군이나 봉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중부사령부 대변인 팀 호킨스 대령은 미군이 함선을 공격하기 전에 승무원들에게 경고했다고 밝혔다.
미군은 수요일 오전 공격 목표가 "방공망, 지상 통제소, 감시 레이더 기지"였다고 밝혔다.
이란은 미군의 공습으로 남부 도시 시리크의 저수지 두 곳이 타격을 입어 수천 명의 주민들에게 일시적으로 물 공급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은 이후 쿠웨이트, 바레인, 요르단에 대한 공격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요르단은 이란이 미군 항공기가 주둔하는 공군 기지를 겨냥한 미사일 5발을 격추했다고 밝혔다.
바레인과 쿠웨이트는 날아오는 포탄을 요격했다고 밝혔지만,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이른 아침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이란 군대는 완전히 엉망진창이다. 해군이나 공군처럼 군대의 상당 부분은 이제 존재조차 하지 않는다. 그들은 완전히 패배했다. 이란은 말만 많고 행동은 없다. 중동의 횡포꾼은 끝장났다!!!"고 썼다.
그러면서 "그들은 협상에 너무 오랜 시간을 끌고 있다"며 "이제 그들은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