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오산 공군기지에 내려앉은 랩터. 연합뉴스.
주한미군이 특검의 오산 공군기지 압수수색에 항의하는 서한을 한국 정부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주한미군은 데이비드 아이버슨 부사령관 명의의 항의서한을 최근 외교부에 발송했다.
아이버슨 부사령관은 서한에서 특검이 지난 7월 21일 오산 기지 내 공군 중앙방공통제소(MCRC)를 압수수색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미군과의 협의가 있었어야 했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주한미군도 외교부도 공식 입장을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지난 8월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라고 쓰고는 "그들은 심지어 우리 군사기지에 들어가 정보를 수집했다고 들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특검은 16일 "SOFA를 위반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