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전한길 대표가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편지를 주고받은 것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11.29. [전한길뉴스 유튜브 채널 캡처]
전한길뉴스는 28일(한국시간) 서울구치소에 구속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전한길 대표에게 편지를 보냈다며 그 내용을 공개했다.
변호인단을 통해 전달한 서한에서 윤 대통령은 전한길 대표에게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며 "전 선생님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아침, 저녁으로 늘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현재 해외를 순회하며 동포사회 강연자로 활동하면서 유튜브를 통해 '전한길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공의로운 활동으로 평강과 기쁨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자신이 옥중에 있지만 "제가 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서한에서 고든 창 변호사, 모스 탄 전 국제형사사법대사, 프레드 플라이츠 AFPI 부위원장 등을 언급하며 안부를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들 인사들은 미국 내에서 이재명 정부가 부정선거로 권력을 찬탈한 불법 정권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또한 윤 대통령은 손현보 목사를 위해서도 "아침, 저녁마다 주께 기도드리고 있다"고도 밝혔다. 손 목사는 공직선거법,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기소돼 지난 9월 24일 구속돼 지금까지 옥고를 치르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CPAC이 워싱턴DC에서 주최한 '기독교 박해 종식 섬밋'에서 손 목사의 구속수감 사례는 한국에서 진행되는 종교탄압·기독교 박해의 대표적인 사례로 국제 사회에 소개됐다.
옥중에서 성경 읽기와 기도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윤 대통령은 서한에서 "하나님은 이 나라를 절대 버리지 않을 것이며 자유, 평화, 복음, 통일을 이뤄주실 것을 굳게 믿으며 기도하고 있다"고 썼다.
다음은 윤 대통령이 전한길 대표에게 보낸 옥중 서한 전문이다:
11. 26. 서울구치소 접견 중 윤석열 대통령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전한길 선생님의 편지 잘 받았습니다. 저는 전 선생님이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선생님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아침, 저녁으로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해외 활동으로 힘드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공의로운 활동으로 평강과 기쁨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옥중이지만 제가 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나라를 절대 버리지 않을 것이며 자유, 평화, 복음, 통일을 이뤄주실 것을 굳게 믿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금 겪고 있는 이 시간이 고난 같지만 "고난 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섭리가 허락하신 시간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좁은 공간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며 기도하기를 쉬지 않고 있습니다. 저를 위해 늘 기도해주시는 전한길 선생님과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든 창, 모스 탄, 프레드 플라이츠 등 미국에서 함께하시는 분들께도 감사와 안부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손현보 목사님을 위해서도 아침, 저녁마다 주께 기도드리고 있다는 점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힘내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 119:71)
2025. 11. 26. 윤석열 드림
※출처 : 전한길뉴스(https://www.1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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