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마이크 린델은 "깊은 기도와 숙고 끝에, 그리고 우리 위대한 주 전역의 수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난 후, 2026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이필로우 CEO 마이크 린델(Mike Lindell)이 지난주 출마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1일(목) 미네소타 주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엑스(X)에 공식 출마선언을 동영상으로 공개하면서 "미네소타에 상식을 되돌려오자"고 말했다.
린델은 엑스(X)에 "저는 공식적으로 미네소타 주지사 선거에 출마합니다. 기도하며 깊이 고민하고 우리 위대한 주 전역의 수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은 끝에 2026년 주지사 선거에 뛰어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굳건히 서 있으며 여러분을 위해 싸울 것입니다"라고 게시했다.
린델은 전 주 상원의원 스콧 젠슨(Scott Jensen), 미네소타 하원의장 리사 데머스(Lisa Demuth), 주 하원의원 크리스틴 로빈스(Kristin Robbins) 등과 함께 공화당 경선에 합류한다고 더힐(The Hill)이 보도했다. 경선은 8월에 실시될 예정이다.
민주당 소속 팀 월즈 주지사는 린델의 출마 선언에 대한 반응으로 엑스(X)에 "미국 최고 권좌에 사기꾼을 뽑았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리는 목격했습니다. 우리는 미네소타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게 할 수 없습니다."라고 게시했다.
월즈 주지사는 3선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2년 선거에서 52.3%를 얻으면서 젠슨 후보(44.6%)를 약 8%포인트 차이로 꺾었다.
쿡 폴리티컬 리포트는 미네소타 주지사 선거를 "민주당 우세"로 평가하고 있다.
린델은 2009년 마이 필로우를 미네소타에 설립해 전국적인 기업으로 일궈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