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가 오늘(10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게이트 밖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이곳은 핸드볼경기장에서 3분 떨어진 거리에 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 민경욱 전 국회의원(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 박주현 변호사(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한국단장), 전한길 1WAY뉴스 대표, 서미란 교수(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부방대장), 위금숙 박사(자유와혁신 개혁특위위원장)이 연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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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2002년부터 부정선거가 시작되었다지만 노골적으로 대놓고 부정선거를 저지른 시기는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뽑을때부터 본격적이었다고 생각되어진다.
그 당시에도 가짜투표지(노트형:칸과 칸 사이의 여백이 없는 투표지)와 칸 과 칸 사이의 여백이 있는 진짜 투표지를 각 투표소마다 배치해 놓고 교묘하게 유권자들의 눈을 속였던 기억이 아직도 또렷하다.
경기도지사도 AI 분석과 통계학 전문가들의 데이터분석에 의하면 추미애가 아닌 양향자가 당선되었던데 무려 1백만 양향자 표를 추미애한테 얹어줘서 당선된걸로 했던데 어떻게 이런 대놓고 도둑질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 말이다.
그리고 전국 16개 지자체장들 중 현재 발표는 국힘당이 4곳만 승리하고 12곳은 민주당이 승리한것처럼 했지만 실제로는 국힘당이 12곳을 승리했고 민주당은 4곳만 승리한게 진실이더라.
그러니 이번 선거결과의 모든것이 가짜고 조작일진대 어떻게 우리 국민이 말도 안되는 결과를 수용하란 말이냐.
오직 전국 당일투표, 수개표만이 우리 유권자들의 분노를 잠재울 수 있으리라.
그러나 사전투표제도를 폐지하면 민주당은 선거에서 이길 가망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기에 죽었다 깨어나도 사전투표제 폐지와 전자개표기 사용폐지는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것이다.
정말 국회해산과 선관위 해제, 헌법재판소 해체등 국가기관임에도 전혀 국가를 위하지 않고 자신들 개개인의 이익에만 급급한 세금벌레기관들은 모두 이번 기회에 해체 해야 할 것이다.
이제서야 6년간이나 고대해온 정상적인 세상이 오나보다,2020년 4,15 총선부터
시작년 끔찍한 부정선거의 내란이 이제서야 끝나려나 생각하니 꿈만같다,
이제 철저하게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파 헤쳐서 주동자들은 사형시키거나
감옥보내고 그간 부화뇌동해온 정치꾼들은 어둠의 자식으로 영원히 지하로
묻어버려야 할것이다,부정선거ㅡ재선거,당일투표ㅡ수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