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국가를 혼란에 빠뜨린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엔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결과를 전산에 잘못 입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연합뉴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국가를 혼란에 빠뜨린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엔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결과를 전산에 잘못 입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주시 완산구 선관위는 전북교육감 선거 개표 중 화산1동 3투표소의 결과를 1투표소에 중복 입력하는 오류를 범했다.
한 투표소의 개표 결과 다른 투표소에 중복으로 입력되면서 유권자 1100여 명의 선택은 반영되지 않은 채 선거가 마무리됐다.
선관위 측은 “투표록에 3투표구가 아닌 1투표구로 적혀 있어 3투표구의 개표 내용이 1투표구에 입력됐다”고 설명했다.
선관위는 선거 다음 날인 4일 오전 개표 작업을 마무리하다 뒤늦게 오류를 발견했지만 개표 종료 후 전산이 차단되어 현장 수정을 못 했으며, 후보 측에 사후 통보도 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선거는 1투표소의 유권자 1104명의 투표는 누락되고, 3투표소 개표 결과만 두 번 반영된 채 끝났다.
선관위는 후보자 간 표 차이가 줄었을 수는 있지만 중복 입력이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고 했명했다.
네티즌은 “어쨌든 선관위 손가락에 당락이 걸려 있다는 이야기 아니냐”며 “부정선거를 인정하는 발언”이라고 질타했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