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CBS 뉴스 소속의 바리 와이스(Bari Weiss)가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워너 브라더스 인수를 추진할 경우 CNN의 편집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라고 악시오스가 최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라마운트는 와이스가 사업 운영을 담당할 파트너를 찾고 있으며, 이는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계약이 성사될 경우, 와이스가 CBS 뉴스 및 CNN의 모든 뉴스 편집을 총괄하게 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악시오스는 해석했다.
파라마운트 경영진은 이미 유력 후보자들에게 접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보군에는 NBC유니버설 뉴스그룹 회장 세자르 콘데, CNN 월드와이드 CEO 마크 톰슨, 전 NBC 뉴스 사장 노아 오펜하임 등이 포함돼 있다고 악시오스는 전했다.
한 소식통은 악시오스에 "파라마운트 경영진은 바리 와이스를 매우 좋아한다. 데이비드 엘리슨은 바리가 편집장으로서 훌륭한 일을 해냈다고 믿으며 그녀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다"고 전했다.
와이스는 자신이 운영하던 신문사 '더 프리 프레스'가 CBS에 매각된 후 CBS 뉴스의 대대적인 개편을 이끌었다.
그녀는 2020년 7월 뉴욕타임스에서 퇴사하면서, 당시 회사의 이념적 편향성과 동료들의 조직적인 괴롭힘(사내 따돌림)을 폭로하는 신랄한 사직서를 공개해 미국 언론계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킨 바 있으며, 이후 자신만의 디지털 매체를 설립했다.
그녀의 사직서에 따르면, 뉴욕타임스는 2017년 중도 보수 등 다양한 목소리를 담겠다며 그녀는 전략적으로 영입했으나, 그녀가 'PC주의'와 '취소 문화'를 비판하는 글을 쓰자 이 때문에 사내외에서 끊임없는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와이스의 CBS 뉴스 재임 기간도 논란이 많았는데, 간판 프로그램인 "60 Minutes"의 스콧 펠리와 같은 유명 네트워크 핵심 인물들이 해고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와이스가 2025년 10월 CBS 뉴스의 편집장으로 취임한 이후, CBS 뉴스의 보도 기조와 인적 구성은 확연하게 우파 및 '반PC주의, 반각성주의(Anti-Woke)' 성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