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PD, 장동혁 비판 중 ‘머쓱’… 불쑥 끼어든 전한길 “張은 우리편”
‘6·3 부정선거’ 이후 선거 무효를 주장하는 애국시민들의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부정선거 척결’을 전면에 내걸고 활동 중인 두 명의 셀럽이 유튜버 생방송 도중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평가를 두고 미묘한 온도 차를 드러냈다. 11일 자정쯤 변함없이 뜨거운 함성이 가득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현장을 찾은 이 PD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영돈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부정선거’ 척결에 진정성을 보이지 않는다며 제1 야당인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를 질타하고 있었다.
[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트럼프 행정부는 11일(목), 바이든 행정부 시절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어와 이후 후원자에게 인계된 보호자 없는 이민 아동 14만 6천 명의 소재를 파악했다고 밝혔지만, 약 30만 명의 아동은 여전히 행방불명 상태라고 덧붙였다.
토드 블랜치 법무부 장관 대행과 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은 워싱턴 법무부에서 열린 기자회견 에서 지난여름 약 2만 2천 명이었던 실종 아동 소재 파악 건수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멀린 장관은 "우리는 지금까지 14만 6천 명의 아이들을 찾았다. 14만 6천 명이나 된다. 아직 30만 명에 가까운 아이들이 실종 상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아이들 중 일부는 자신들이 600~700회 이상 강간당했다고 주장했다"면서 "당신이 누구든 상관없다. 법 집행 기관이 이 아이들을 찾아 나서는 것을 지지할 수 없다면, 당신은 대체 누구인가?"라고 말했다.

멀린은 바이든 행정부의 부실한 감독으로 수십만 명의 보호자 없는 미성년자들이 적절한 후속 조치 없이 풀려났다고 주장했다.
멀린은 "우리가 이러한 사건들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벌어진 정말 끔찍한 일들을 듣게 되면, 최소한 직무유기, 최악의 경우 범죄에 해당할 일이, 전국에서 45만 명의 아이들이 실종되도록 방치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 기간 동안 부모나 보호자 없이 남부 국경을 넘어 미국에 입국한 비동반 이민 아동이 50만 명을 넘는다.
이 아동들은 보건복지부의 보호 하에 맡겨졌으며, 이후 미국 내 후원자들에게 인계됐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 아동들의 소재 파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으며, 연방 기관들은 이들의 행방을 확인하고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당국자들은 이날 이 아동들이 어떻게 발견됐는지 또는 여전히 행방이 묘연한 아동들을 찾기 위한 노력의 현황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세부 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정부 기록에 따르면, 2021년 한 해 동안 홀로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은 비동반 미성년자(Unaccompanied Minors)는 역대 최고치인 14만 7,000명을 기록했다.
최근 방 정부는 노동 및 성착취 인신매매 조직의 범죄 연루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신원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은 임시 후원자에게 인도되었던 미성년자들의 소재를 파악해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사기성 후원자 및 인신매매 단체들이 적발됐으며, 관련자들은 기소됐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