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5·18 北개입 황장엽 명단 YS 묵살, CIA는 알았다”
1980년 5·18 당시 광주에 내려온 북한 공작대 명단을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가 제출했으나 김영삼 대통령이 묵살한 것을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알고 있었다는 전직 한국계 CIA 요원의 증언이 나왔다. 40년간 한국계 미국 정보요원으로서 굵직한 대공(對共)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누구보다 가까이 접근하며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직접 조사했던 마이클 이(93·Michael P. Yi) 조지워싱턴대 정치학 박사는 지난 17일 <한미일보>와 만나 가진 인터뷰에서 “그동안 누구에게도 하지 않은 이야기”라며 이같이 폭로했다.

오늘 20일 오후 3시 써버까 집회가 서울역광장을 출발해 숭례문·한국은행·을지로입구·퇴계로2가·명동역 8번출구까지 행진한다.
오늘 집회는 한미일보의 “미 법무부, 사망자 26만 명 투표 등록 폭로”(12.8) 기사와 관련해 선관위와 민주당을 규탄하는 성격의 집회로 △선관위서버까국민운동본부 △자교모 △일파만파 △함께하는 청년들 화랑단(구 횃불청년단) △자민청 △멸공청년단 등의 단체가 주최하고 △한미일보 △오이박사 △중앙고애국동지회가 후원한다.
“6.3 대선 당시 강남 사전투표소 12만8617명의 명부를 단 한 명도 예외 없이 철저히 재검증하라!”
“실명·주소·기록 불일치한 가짜·귀신 몇 명이 투표했는지 조사하라!”
“사전투표 폐지하라!”
한미일보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