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5·18 北개입 황장엽 명단 YS 묵살, CIA는 알았다”
1980년 5·18 당시 광주에 내려온 북한 공작대 명단을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가 제출했으나 김영삼 대통령이 묵살한 것을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알고 있었다는 전직 한국계 CIA 요원의 증언이 나왔다. 40년간 한국계 미국 정보요원으로서 굵직한 대공(對共)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누구보다 가까이 접근하며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직접 조사했던 마이클 이(93·Michael P. Yi) 조지워싱턴대 정치학 박사는 지난 17일 <한미일보>와 만나 가진 인터뷰에서 “그동안 누구에게도 하지 않은 이야기”라며 이같이 폭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 백대현 부장판사. [사진=연합뉴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윤석열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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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라고 더러운놈 만났네 어찌 법관이란 자들이 하나같이 이모양일까
백대현이란 자도 낯짝을 보니 이재명과 꼭 같은 범죄인 답다.
내란 주범 이재명 수하들.
재판 중인 전과범 이재명 재판이나 재개하고 사형 판결해라.
윤동주의 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판새 검새들아 이런 선혈들의 기개를 본 받아라.
이미 사형이 구형됐는데 5년형이야 조족지혈이 아닌가?
정치보복질에 판새들이 부역한다는게 참으로 가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