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반도로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영화 ‘해운대’의 한 장면.
좌파들은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하다. 좌파들의 이런 행태는 흡사 깡패들과 비슷하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강한 대통령이다. 리더는 강해야 한다. 리더는 언제 강해지는가. 올바른 결정을 할 때 강해진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까지 옳은 결정을 해왔기에 이를 지지하는 미국인이 많은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을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라고 조롱하던 미국의 좌파 언론들이 더 이상 그를 조롱하지 않는 것도 그가 올바른 정책을 펴기 때문이다. 올바른 사람이기에 그가 강하다고 느낀다.
우리도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는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안 되고 모두가 힘을 합할 때만 가능하다.
지금 대한민국의 최대, 최고의 이슈는 부정선거다. 부정선거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최소한 선거 결과가 이상하다는 사람들까지 감안하면 거의 다 알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몽령으로 좌파에서 우파로 전향한 사람들이 많다. 부정선거 규명에는 좌우가 없기 때문이다. 좌에서 우로 전향한 이들은 여태껏 속았다는 사실에 더욱 투쟁에 열심이다.
이재명과 가짜 국회, 레거시 미디어, 국민의힘 당내 프락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단어가 ‘부정선거 규명’이다. 그들은 부정선거 투쟁하는 국민이 대규모화되는 것을 두려워한다. 특히 대학생과 청년들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부정선거 투쟁은 힘든 일이다. 바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면 거대한 쓰나미가 되어 지금의 대한민국을 대청소할 수 있다.
나는 부정선거 투쟁이 막바지에 이르렀고 그 결과가 곧 드러난다고 확신한다. 아니 이미 가시권에 들어와 있다.
부정선거 투쟁은 국제적인 연대로서만 성과를 낼 수 있다. 이는 이미 윤 대통령이 ‘국민께 드리는 글’에서 밝혔다.
국제적인 연대를 위해 많은 분이 노력해 왔고 국내에서도 수많은 분이 풍찬노숙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투쟁을 계속해 왔다. 그분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영웅이고 최고의 애국자들이다.
이재명과 올드 미디어를 포함해 부정선거 세력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는 있지만 이미 쓰나미는 밀려오고 대세는 기울었다. 그들도 빨리 투항하여 정상참작을 받는 것이 자신들에게 유리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중국의 문화대혁명 때 날뛰던 홍위병들의 말로를 기억하고 있다. 이 시대의 홍위병들은 사법부, 검찰, 경찰, 공무원들이다. 그들도 우리와같이 부정선거 투쟁에 동참해야 한다.
나는 요즘 표정이 밝아졌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종착지에 왔으니 표정이 밝아질 수밖에 없다.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 조양건 칼럼니스트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