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가 오늘(10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게이트 밖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이곳은 핸드볼경기장에서 3분 떨어진 거리에 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 민경욱 전 국회의원(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 박주현 변호사(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한국단장), 전한길 1WAY뉴스 대표, 서미란 교수(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부방대장), 위금숙 박사(자유와혁신 개혁특위위원장)이 연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