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현 칼럼] 가짜 보수와의 결별이 곧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의 시작
- 베네수엘라의 몰락은 독재자의 폭거 때문만이 아니었다. 분노한 민심을 대변하는 척하며 결정적인 순간에 기득권과 손잡고 투쟁의 동력을 꺾어버린 ‘엔...
- 2026-03-13
- [박필규 안보칼럼] 군인의 신앙인 상명하복을 흔드는 순간, 군은 무너진다
- 최근 대한민국 군대에서 우려스러운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군의 근본 원리인 상명하복(上命下服)을 약화시키는 법·제도적 시도가 노골적으로 진행되는 중이...
- 2026-03-13
- [조양건 칼럼] 우파가 언제 분열됐었나… 좌파의 프레임일 뿐
- 과거엔 “좌파는 분열로 망하고 우파는 부패로 망한다”는 말이 있었지만 지금 좌파는 분열로도 망하지 않고 부패로도 망하지 않는다. 반면 우파는 분열도 없...
- 2026-03-12
- [민병곤 칼럼] 고양이 목의 방울은 누가 다시 달 것인가
- 이솝우화에 ‘고양이에게 방울 달기’라는 이야기가 있다. 고양이에게 늘 잡아먹히던 쥐들이 모여 대책을 논의한다. 한 쥐가 말한다. “고양이 목에...
- 2026-03-12
- [松山 시사읽기] “우파 정치인 탓만 할 건가”… 장기적인 사상 경쟁에 대비할 때
- 정치 권력의 변화는 눈에 잘 보인다. 선거 결과가 나오면 정권이 바뀌고, 새로운 정치인이 등장하며, 정책 방향이 달라진다. 그래서 사회가 특정 이념으로 기...
- 2026-03-12
- [박필규 안보칼럼] 주한미군 방공자산 이동, 유동 억지력으로의 전환 대비
- 주한미군 방공자산 일부가 실제 전장으로 이동한 정황이 드러났다. 정부는 반대 입장을 밝혔지만, 미국의 글로벌 전력 운용을 한국이 통제하기 어렵다는 현실...
- 2026-03-12
- [김태산 칼럼] 종북 좌파들은 북한에 충성하면서도 왜 개천대를 받는가
- 문재인에 이어 이재명 정권도 사실상 북한에게 설설 기면서 온갖 아첨을 다한다. 북한의 심기를 건드릴가바 대북 전단, 방송 일체중단, 무인기 침투 사과, DMZ ...
- 2026-03-11
- 1960년 학생운동 내 좌경 경쟁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⑯]
- 1960년 봄 한국 사회는 거대한 정치 격변을 경험했다. 3월15일 대통령·부통령 선거에서 대규모 부정선거가 발생했고, 이에 항의하는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됐다....
- 2026-03-10
- [박찬영 백세칼럼] 우울증은 마음보다 장을 먼저 치료해야
- 우울증이란 무가치감, 죄책감, 소외감, 공허감 등으로 인해 마음이 괴로운 상태를 말한다. 2주 이상 우울한 기분이 지속되고, 흥미와 즐거움이 줄어들며, 무...
- 2026-03-10
- [박필규 안보칼럼] 감독이 심판도 겸하는 선거관리 제도, 이제는 고쳐야 한다
-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장 약한 고리는 어디인가? 많은 이들이 정치적 양극화와 안보마저 정쟁으로 삼는 정치에 의한 안보 농단과 일부 위정자의 친중·친북 ...
- 2026-03-10
- [사설] “집 팔아 ETF”… 대통령의 위험한 메시지와 주가 폭락
-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원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중동 정세 불안과 글로벌 자금 이동 속에서 한국 증시 역시 크게 ...
- 2026-03-09
- [김영 한미칼럼] 이란 전쟁 목표는 핵이 아닌 ‘포스트 하메네이’
- 전쟁의 결과를 예측하는 일은 언제나 위험하다. 특히 개전 후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전쟁이라면 더욱 그렇다. 전쟁의 결말은 전장에서 결정되는 것처럼 보이...
- 2026-03-09
- [신동춘 칼럼] 침몰하는 美 레거시 미디어… 생존형 변혁 시도하다
- 언론의 존재 이유 언론이 존재하는 이유는 권력을 감시하고, 진실을 전하기 위해서다. 언론은 민주주의에서 오랫동안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기에 입법·사...
- 2026-03-09
- [김태산 칼럼] 가짜뉴스는 좌파들이 더 많이 만든다
- 김민석 총리가 무슨 관계장관회의까지 열고 이란 전쟁과 관련한 가짜 뉴스들에 엄정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물론 그만큼 가짜 뉴스들이 사회와 경제 전반에 미...
- 2026-03-09
- [방민호 난중일기] “나라 없는 서러움”… 미국·이란 전쟁에 뛰어든 쿠르드족
- 미국이 이란에 선전포고한 지 하루 만에 이란 신정 지도자 하메네이가 세상을 떠났다. 그러고도 미국은 숱하게 많은 포탄을 쏟아부어 단 며칠 사이에 이란의 ...
- 2026-03-08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자신의 노로 물을 저어라
- 무력한 나날이다. 봄빛이 밀고 들어온 들 언덕 밑에 제비꽃이 피고 있다. 바람 아직 싸늘하지만, 저 작은 것들도 온몸을 흔들면서 살고 있구나.어느날 지인(知...
- 2026-03-08
- [박필규 안보칼럼] 이란 사태가 드러낸 전작권 전환의 착시와 국가 자해
- 이란의 대규모 공격은 단순한 미사일 발사가 아니라 다층·다종 전력을 동시에 투입한 포화 공격이었다. 이란은 전쟁 개시 이후 500발 이상의 탄도·순항미사일...
- 2026-03-08
- [한미시론] 이란 핵협정의 붕괴와 핵확산의 그림자: 중동에서 한반도까지 이어지는 국제 안보의 도전
- 2015년 미국의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이란의 핵 개발을 제한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공동포괄적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JCPOA)’, 이른바 이란 ...
- 2026-03-07
- [박필규 안보칼럼] 이란 다음, 미국의 전략은 어디를 향하는가?
- 미국과 이스라엘은 2월 28일부터 48시간 동안 이란의 중심인 핵시설과 군사 지휘부를 동시에 타격했다. 그 과정에서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포함해 약 49명...
- 2026-03-06
- [김태산 칼럼] 대한민국의 선거는 자유민주주의를 죽이는 독초다
- 미국의 트럼프 정부를 중심으로 지금 세계는 부정선거와의 전쟁 중이다. 한국에서도 부정선거 해명을 요구하는 국민의 요구가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그러...
-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