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위, 한세대 본부와 민노총 산하 교수노조 경찰에 고발
-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 김순환)가 학교법인 한세대학교 내에서 발생한 인사 비리와 인권 침해 의혹을 제기하며 대학 본부와 민주노...
- 2026-02-12
- 4개 시민단체, ‘李 대통령 외환죄 탄핵 청원’ 신속 심사 촉구
- 시민단체들이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 절차에 관한 특례법’과 관련해 국회에 ‘이재명 외환죄 탄핵, 더불어민주당 외환 공범 해산’ 관련 국민 청...
- 2026-02-12
- 조희대 공개 경고… ‘차베스식 사법 개편’ 논란 폭발
-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재판소원 도입과 대법관 증원 법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하면서 사법부와 정치권의 충돌이 본격...
- 2026-02-12
- [인터뷰] “침묵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차강석, 단식투쟁 3일차
- 윤석열 대통령 1심 선고를 앞두고 청년단체 화랑단 대표 차강석 배우가 서울 서초구 정곡빌딩 남관 앞에서 릴레이 단식에 들어간 지 3일차를 맞았다. 단식 릴...
- 2026-02-11
- 차강석 단식투쟁 2일차… 윤석열 대통령 내란 1심 선고일까지 계속
- 청년단체 화랑단의 차강석 대표가 보수 진영의 단합을 촉구하며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인근 정곡빌딩 남관 앞에서 단식 투쟁에 돌입한 지 2일 차를 맞았...
- 2026-02-10
- “비상계엄은 절대 내란이 될 수 없어”… 김현태가 움직였다
- 김현태 단장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군 내부 비리를 제보해 달라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은 8일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
- 2026-02-10
- 헌재, 尹측 "'재판중계' 특검법 조항은 위헌" 헌법소원 정식심판 회부
-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측이 내란특검법 11조 4·7항과 25조에 명시된 재판 의무 중계, 플리바게닝(유죄협상제) 조항의 위헌 여부를 확인해달라며 낸 헌법...
- 2026-02-10
- [전문] “뉴스 댓글? 다 방구석 바보들이야”… 그 아빠의 그 딸
-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 고3 딸의 편지가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다. 12·3 비상계엄 당시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의 지시를 받고 국회 봉쇄 임무...
- 2026-02-10
- “이하상 변호사 감치는 인권 유린이자 사법 공포”… 자교모, 이진관 규탄 집회
- ‘자유와 정의를 실천하는 교수 모임(자교모)’이 주최하고 한미일보가 협찬한, 이진관 판사 규탄 집회가 대검찰청 앞에서 열렸다.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
- 2026-02-10
- 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
- 2026-02-07
- 쿠팡 로저스 위증 혐의 14시간 조사…'산재은폐' 재소환 관측
- 6일 경찰에 다시 출석한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국회 청문회 위증 혐의에 대한 고강도 조사를 받고 약 14시간여 만에 귀가했다.7일 오전 3시 25분...
- 2026-02-07
- 지귀연 부장판사, 19일 尹내란재판 선고 후 북부지법행…타 재판장 잔류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내란 1심 선고 이후 서울북부지법으로 자리를 옮긴다.대법원은 지방...
- 2026-02-06
- '대장동 50억' 곽상도 1심 공소기각…"검찰 공소권 남용"
-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씨에게서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 아들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
- 2026-02-06
- 이하상 변호사, 대법원에 집행정지 신청
- 법정에서 소란을 피웠다는 이진관 판사의 주장에 따라 감치된 이하상 변호사가 감치 집행을 정지해달라고 대법원에 법률적 판단을 구했다.5일 법조계에 따르...
- 2026-02-05
- 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벌금 1500만 원 원심 유지
- 음주운전과 불법 숙박업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43)의 원심이 유지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 2-3부(부장판...
- 2026-02-05
- 전한길, 부정선거 ‘4대4’ 토론 제안… 이준석 “100대1도 좋다”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전한길 씨가 제안한 ‘부정선거 4대4 토론 생중계’에 “1대100도 괜찮지만 4대1로 받겠다”고 응수했다. 전날 미국서 귀국한 전씨는 4...
- 2026-02-04
- “김정숙 옷값 의혹 이대로 묻히나”… 검찰청 폐지 여덟 달 앞으로
- 검찰청이 폐지되려면 아직 여덟 달가량 남았지만, 검찰은 벌써 고위공직자가 연루된 ‘권력 수사’ 등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에서 일찌감치 손을 떼는 분위...
- 2026-02-04
- ‘응급실 특혜 의혹’ 박지원… 직권남용 혐의로 경찰 고발당해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응급실 청탁’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박 의원은 대상포진 치료를 위해 병원 측에 사적 부탁을 했다는 것을 SNS에 공개했다...
- 2026-02-04
- 박주현 변호사 “한미일보 압수수색은 탄압 넘어선 숙청”
- 박주현 변호사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번 한미일보 압수수색의 부당성을 알리고 있다. 한미일보의 변호인인 박 변호사는 3일 유튜브 채널 ‘박주현변호사TV...
- 2026-02-04
- 황교안 대표 “수사 아닌 헌법에의 도전”… 한미일보 압수수색 고강도 비판
- 황교안 자유와혁신당 대표가 경찰의 한미일보 압수수색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황교안 대표는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3일 한미일보 사무실과 발행인·...
-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