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모스 탄 前대사 “탄압의 명분 주지 말라”… 비폭력·평화적 방법만이 해법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정부에게 탄압할 명분을 주지 말라”며 비폭력·평화적 방법으로 승리를 쟁취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국제선거감시단(IEMT) 단장으로 방한한 데 이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또 한 번 선거 부정을 감시한 탄 전 대사는 16일 오후 8시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를 찾은 자리에서 “그들은 명분을 찾고 있고 아마도 의논하고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 "美정부, 미토스 사전사용 명단서 '中연관의심' 韓통신사 발견"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인 '미토스5'와 '페이블5'를 공식 출시하기 전 단계에서 앤트로픽이 미토스를 일부 '중국 연관 기업'에 사전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을 문제로 보고 수출 통제를 검토한 적이 있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WP가 인용한 백악관 당국...
- 이영돈PD, 16일 밤 선관위 직원 양심선언 특종 보도 예고 이영돈PD는 16일 오후 8시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을 특종 보도한다고 예고했다. 이PD는 오후 5시 남짓 유튜브채널 이영돈TV 게시판을 통해 '특종!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이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침묵해왔던 한 현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마침내 입을 연다"며 "제보자 김모 씨는 선관위 내부에서 직접 보고 겪은 내용을 바...
- [민병곤 칼럼] 과정이 오염된 민주주의, 지독한 독재의 서막
- 황교안 대표-박주현 변호사 미국으로 동반 출국 최근 부정선거를 파헤치는 특별검사(특검)와 특검보 1순위로 애국시민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는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15일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 박 변호사는 이륙 직전인 이날 오후 9시쯤 여객기 기내에서 개인 유튜브채널의 짧은 영상을 통해 출국 사실을 알렸다. 그는 영상에서 “비행기를 탔다. 짧은 기간이...
- [업데이트-송파 현장] 체육회 ‘올공’ 진입 시도 한 여성이 막아… 소강 상태 ‘부정선거’에 분노한 애국시민들이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1-3 게이트(선수출입구) 앞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에 이어 “당일투표, 수개표”를 연호하며 참정권을 박탈한 독재 정권에 강하게 맞서고 있다.
- [조양건 칼럼] 이재명은 퇴진하라
- [요즘 뜨는 여행지] 청와대 못 가는 대신 청남대 갈까… 충북도민 숙원 ‘모노레일’ 신설 청주는 물이 좋다. 먹는 물도 좋고, 바라보는 물도 좋다. 그래서 세종대왕도 이곳 약수에 반해 초정행궁을 지었고, 전두환 대통령도 호반에 반해 별장을 지었다. 대청댐 일원 약 55만 평 부지에 자리한 청남대는 ‘남쪽의 청와대’라는 뜻이다. 1983년 전두환정부 시절부터 5명의 대통령의 별장 겸 제2 집무실로 이용됐다. 그날 그 시각에 ...
- [박찬영 백세칼럼] 치매 막으려면 치아를 잘 간수하라 사람들은 암보다 치매가 더 무섭다고 한다. 암은 완치율이 높기도 하지만 설사 못 고친다고 해도 내 삶을 정리할 시간이 충분히 있고, 죽는 순간까지 인간의 존엄을 지킬 수 있다. 반면 치매는 발병과 함께 인격 상실이라는 최악의 사태에 직면하게 된다. 내가 아닌 다른 인격으로 산다는 것은 육체의 죽음보다 더 가혹할 수 있다. 특히 치매...
- [조양건 칼럼] 꿈은 예고 없이 이루어진다 꿈은 예고 없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꿈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 하고 반드시 징조가 따라야 한다. 지진이 일어나거나 배가 침몰할 때도 동물들의 움직임으로 그 징조가 나타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미 우리에게 많은 징조를 보여 주었다. 아직도 그 징조를 눈치채지 못하는 이재명의 홍위병들이 날뛰는 모...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⑫6·3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치부하는 진짜 음모론자에게 부정선거 규명과 전… 주권자인 국민이 국가에 권력을 위임하는 신성한 계약인 ‘선거’가 6·3선거를 통해 처참히 짓밟혔다. 선거는 그 결과만큼이나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6·3선거에서 확인된 야당 우세 지역에서의 투표용지 부족과 개표 결과 바꿔치기 입력과 통계적 기이함과 위정자의 책임 회피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
- “잠실 380개 투표함 까보는 게 먼저… 재선거는 다음” 대한민국의 선거 민주주의가 거대한 진실의 시험대 앞에 선 가운데 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은 재선거 국면에 매몰되기보다 과거의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히는 ‘부정선거 진상규명’이 우선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 최고위원은 16일 새벽 개인 X(엑스·옛 트위터) 계정(@jinil_official)에 올린 글에서 “투표함 380개가 더 중요하다. 재선거는 그 다음”이라고 강조했다.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재선거 논의보다 ‘부정선거’인지 밝히는 게 가장 시급히 선행돼야 한다는 제언으로 풀이된다.
[현장]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보수의 심장 대구, 릴레이 집회 개최
日 31년 만에 기준금리 1%대…"엔 캐리 청산 가능성은 제한적"
육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지방 이전 졸속 추진… 원점 재검토해야”
[한국NGO연합 성명] 서울경찰청장은 헌법수호 청년대학생과 시민에 대한 협박성 발언 즉각 중단하라!
"美정부, 미토스 사전사용 명단서 '中연관의심' 韓통신사 발견"
마스크 쓴 장원영 공항 신분확인 논란…공항공사 "절차안내 강화"
[포토] 선관위 직원, 이 와중에 ‘골프 스윙 연습’ 삼매경
[영상] 하늘에서 본 ‘잠실 민주화 운동’ 현장
[특별기고: 松山] 당신들의 광주정신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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