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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투표권 누구도 훼손할 수 없어”… 도태우 인천 특강 ‘건국 기념사로 부정선거 극복하기’
‘건국 기념사로 부정선거 극복하기’를 주제로 한 강연회가 14일 인천에서 열렸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 기념사업회 인천지회는 14일 인천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강당에서 ‘건국 기념사로 부정선거 극복하기’ 인천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수 시민단체와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핵심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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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칼럼] 가짜 보수와의 결별이 곧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의 시작
베네수엘라의 몰락은 독재자의 폭거 때문만이 아니었다. 분노한 민심을 대변하는 척하며 결정적인 순간에 기득권과 손잡고 투쟁의 동력을 꺾어버린 ‘엔추파도스(Enchufados)’, 즉 가짜 반대 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지금 대한민국 보수의 심장이라 자부하던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 생소한 단어가 유령처럼 떠도는 이유는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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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G7 정상들에게 이란의 항복이 임박했다고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주 주요 7개국(G7) 정상들에게 이란이 "곧 항복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화상 통화에서 이란의 미사일 전력, 해군 및 방위산업을 겨냥한 미국 주도의 군사 작전 성과를 자랑하면서 이같은 발언을 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정상들에게 "우리 모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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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우리는 어떻게 써야 하는가] ③ AI 사용의 침묵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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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특집] ⑤“봉인지 떼어내고 투표함에 무슨 짓 했을까?”
지난 부정선거 대토론회에서 가장 첨예하게 대립했던 문제 가운데 하나가 봉인지 논란이다. 봉인지는 제품의 개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되는 특수 스티커로 크게 잔류형과 비잔류형으로 구분된다. 잔류형은 스티커를 떼어내면 상자 표면에 ‘VOID(무효의)’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남는다. 비잔류형은 떼어냈을 때 상자 표면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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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트럼프 '러브콜'에도 무력시위
북한이 14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했다.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오늘 오후 1시 20분께 북한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 탄도미사일 10여발을 포착했다"며 "미사일은 약 350km를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이어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동향에 대해 추적했고, 미국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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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미 301조 조사에 ‘슈퍼301조’를?… 올드미디어의 과장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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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버린 것, 보수가 지켜야 할 마지막 가치 버린 것”… 진 커밍스 ‘국힘’에 맹폭
미국에서 활동 중인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최근 한국 보수 진영 유권자들이 느끼는 극심한 혼란과 관련해 국민의힘에 쓴소리를 했다. 진 커밍스는 현재 한국 보수 진영이 국힘에 갖는 배신감은 단순한 정치 불만이 아니라 ‘보수의 이념적 가치’를 끝까지 지킬 것인가, 아니면 ‘현실 정치에서 정당의 생존’을 선택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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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트럼프가 노리는 ‘하르그섬’ 다음 공격 목표는…
4미국의 하르그섬 공습 이후 국제 에너지 시장에서는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이란 원유 수출 구조의 다음 취약 지점은 어디인가.” 하르그 공습이 있기 하루 전인 13일, 한미일보는 하르그 공습 가능성을 보도한 바 있다. 군사 분석가들 사이에서는 오래전부터 이 섬을 이란 경제의 전략적 취약 지점으로 지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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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연평해전서 서해 NLL 지켜낸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
제1연평해전에 참전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지켜냈던 해군 고속정 '참수리 325호'가 고철로 폐기됐다고 해군이 14일 밝혔다.해군은 당초 참수리 325호정의 역사적 가치를 고려해 군사재(안보전시물) 지정을 검토했으나 육상 거치 및 함정 복원, 유지보수 비용 대비 안보전시물로서의 기대효과가 미흡한 점 등을 고려해 폐기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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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쟁부, 중동에 해병원정대·상륙준비단 파견
미국 전쟁부는 13일(현지시간) 이란 분쟁이 한창인 중동 지역에 추가 병력을 배치해 달라는 미 중부사령부의 요청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세 명의 미국 관리를 인용해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대 중에는 일반적으로 여러 척의 군함과 5,000명의 해병대원 및 해군 병력으로 구성된 상륙준비단(ARG)과 그에 소속된 해병원정대(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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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그세스: 이란 새 최고 지도자, 얼굴 부상과 흉터로 얼룩져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은 13일(현지시간) 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 무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작전 중 부상을 입었다는 보도를 확인하며, 그의 얼굴이 "흉터로 남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헤그세스 장관은 전쟁부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공습이 거의 2주째 이어지면서 이란 정권이 심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