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인사] 한미일보 ◇한상대 법률고문 △제38대 검찰총장 △현 검찰동우회 회장 △한상대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박주현 법률자문 △전 청와대특별감찰관 △KCPAC 한국대표 △현 한미리더스포럼 대표 △법률사무소 황금률 대표변호사 ◇허양 부사장 및 최고운영책임자(COO) △전 스카이데일리 경영지원실장 △ROTC애국동지회 사무총장 △연세대ROTC총동문회장 ...
- 지선 유세했던 박근혜, 울산 찾아 영남 의원 등과 만찬 회동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후보들의 선거 유세를 도왔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2일 울산을 찾아 국민의힘 영남 의원 등과 만찬 회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복수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이날 만찬 회동에는 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영하 의원을 비롯해 김기현·박대출·강민국·박성민·정동만·박성훈·조...
- [한미 데이터 랩] 7월 5주차(27~31일) Money Insight(머니 인사이트) 이번 주 시장이 남긴 판단 프레임은 ‘실적을 압도한 시장 구조’다. 지난주 Money Insight는 국제유가와 미국 장기금리 상승이 한국 성장주의 적정 주가수익비율(PER)을 얼마나 낮추는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높아진 할인율을 이겨낼 수 있는지를 물었다. 이번 주 답은 예상보다 극단적이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
- 트럼프의 중간선거후 '빅픽처'…"마가 공화 업고 대선판 주물럭"
- "40도 넘으면 선풍기는 흉기"…WHO가 권고하는 폭염 생존법 한국 낮 최고기온이 42.5도를 기록하며 기상 관측 이래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가 한낮 외출을 피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대응 수칙을 지킬 것을 권고했다.2일(현지시간) WHO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한 행동 지침을 크게 네 가지 범주로 제시했다.첫 번째는 '더...
- 연일 최고기온 경신에도 그칠 줄 모르는 더위…월요일도 극한 폭염 122년 국내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 기록이 사흘 연속 경신됐지만 더위는 그칠 줄 모른다.절기 입추(立秋)가 속한 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인 3일도 극심하게 무덥겠다.2일 경남 양산 기온이 기상관측 이래 최고치인 42.5도까지 오르는 등 경남을 중심으로 40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졌다. 오후 5시 기준 일최고기온이 40도 이상을 기록한 자동기상관...
- '검찰수사 완전 폐지법' 처리됐지만…헌재서 최종라운드 예고
- [화제의 책]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바로 익힌다 ‘대한민국 사회 교과서’ 전쟁의 폐허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고, 세계에서 손꼽힐 만한 선진국이 된 우리나라. ‘대한민국 사회 교과서’는 이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두고 일부 국민들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라는 선동적인 말로 전 대통령을 모두 싸잡아 나쁘게 보고 있다고 꼬집는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런 잘못된 역사 의식이 널리 퍼...
- 주진우 "작년 대선 투표자수 시간당 100명단위 증가…조작 정황"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일 지난해 제21대 대선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가 정확히 100명씩 증가하거나 일정 시간 동안 한 명도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선거관리위원회의 고의 조작이 의심된다고 주장했다.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1대 대선에서 선관위는 투표율을 고의로 조작했다"며 "서울 서대문구 ...
- 역대 검찰 고위인사들 "李대통령, 보완수사폐지법 거부권 행사해야"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데 대해 퇴직 검사들이 "이재명 대통령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검찰동우회(회장 한상대 전 검찰총장)는 2일 입장문을 내고 "형소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독재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들은 "민주...
- 신임 스틸 美대사, 남대문 호떡 들고 '찰칵'…친밀감 부각
- [정성홍 칼럼] 타이타닉호에 탄 이재명 정권 “Rats desert a sinking ship(쥐는 침몰하는 배를 먼저 떠난다)”은 쥐의 뛰어난 감각에서 비롯된 서양 속담이다. 쥐는 미세한 진동이나 구조물의 변화, 물이 스며드는 소리 등을 사람보다 먼저 감지할 가능성이 있어 이런 속담이 생겨났다고 한다. 배에 큰 균열이 생겨 물이 새거나 선체가 기울기 시작하면 쥐들은 본능적으로 더 높은 곳이...
[분석] 1위 표를 얻고도 낙선할 수 있다?… 민주당 전대 뒤흔드는 ‘선호투표제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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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작년 대선 투표자수 조작…부실선거 주장이 음모론”
그칠줄 모르는 폭염에 온열질환자 하루 96명 응급실행
[한미 데이터 랩] 7월 5주차(27~31일) Money Insight(머니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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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틸 대사 “서울 다시 알아가는 시간 설레요”
[영상] 클럽 ‘윤 어게인(Yoon again)’
[조양건 칼럼] 혁명은 시작했으면 성공시켜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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