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3·1절을 맞아 보수단체들이 기운찬 거리 집회에 나섰다. ROTC애국동지회와 자유대학을 비롯한 보수단체들이 ‘이재명 재판 재개’ ‘부정선거 척결’ ‘부정선거가 내란이다’ ‘12.3 비상계엄은 합헌’ 등의 구호를 외치며 서울 도심 일대를 행진했다. [사진=김재수 ROTC애국동지회 전 회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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