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연말을 맞아 한미일보 회장 정성홍과 고문 성호스님이 애국 우파 가수 김흥국, 뮤지컬 배우 차강석 등과 함께 23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원각사무료급식소에서 1시간가량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맨 위 사진 왼쪽부터 △정성홍 한미일보 회장 △자광명 보살 △가수 김흥국 △뮤지컬배우 차강석 △한미일보 고문 성호스님 △KBS 탤런트 양재원.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