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1 21:39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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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불소추특권 선 그은 노경필 “새 재판부 이재명 재판 진행 가능”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재판 중단 근거를 묻는 국회 질의에 ‘담당 재판부의 소송지휘권’이라는 답변을 반복해 온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이 결국 새 재판부의 판단에 따라 재판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지난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재판 중단의 법적 근거를 밝히지 않았던 노 처장은 31일 예결위 비경제부처 부별심...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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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공식 사망자 900명 넘어서… 한국인 근로자 9명 아직 소식 없어
네팔 대홍수 사태로 인한 네팔 내 공식 사망자 수가 900명을 넘어섰다. 31일 현재, 인접한 티베트 지역의 피해까지 합산하면 전체 사망자는 919명에 이르며, 실종자는 4790여 명에 달한다. 네팔 당국에 따르면 네팔 내 사망자가 903명, 중국 티베트 지역 16명 포함해 총 919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게됐다. 실종자는 네팔 내 4247명 및 중국 546명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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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연찬회 후 첫 성과…장동혁, 당협 직선제 단계 도입
국민의힘이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전국 당협위원장을 한꺼번에 다시 뽑는 방안은 채택하지 않았지만, 사고당협부터 당원이 위원장을 직접 선출하고 당무감사 결과에 따라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당협위원장 직선제를 둘러싸고 충돌했던 당 지도부와 현역 의원들이 단계적 시행에 합의하면서 국민의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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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지성 호우에 하천 곳곳 통제…프로야구도 우천 노게임
30일 오후 부산 일부 지역에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면서 하천과 하상도로가 잇따라 통제되고 프로야구 경기도 우천으로 노게임(무효) 선언됐다.30일 기상청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께부터 금정구와 기장군, 동래구, 연제구 등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렸다.오후 8시 15분 기준 지역별 일 강수량은 기장 46.5㎜, 동래 35.5㎜, 금정구 25.5㎜, 북구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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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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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한미 데이터 랩] 8월 4주차(24~28일) Money Insight(머니 인사이트)
이번 주 시장이 남긴 판단 프레임은 ‘AI 호황의 비용’이다. 지난주 Money Insight의 질문은 엔비디아가 AI 설비투자의 지속성을 다시 증명하는지, 미국 PCE가 매파적인 FOMC 의사록을 정당화하는지, 한국은행이 추가 긴축 신호를 내놓는지, 워시 연준 의장이 장기금리 상승과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어떻게 정리하는지였다. 이번 주 시장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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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권력의 그늘에 숨은 상아탑의 민낯… 박선경 ‘미사키’
지성의 전당이라 불리는 대학 캠퍼스. 그 견고한 권력의 울타리 안에서 자행되는 위선과 부조리를 날카롭게 해부한 신간 소설이 출간됐다. 박선경 작가의 ‘미사키’는 가상의 ‘동성대학교’를 배경으로, 교수와 제자라는 절대적 위계 속에서 일어난 성범죄와 이를 은폐하려는 기득권 카르텔의 추악한 단면을 사실적으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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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관학교 폐교를 반대한다”… 26일 전쟁기념관 앞서 대규모 집회
‘사관학교폐교저지국민연대’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삼각지 전쟁기념관 앞 광장에서 ‘사관학교 폐교 저지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사관학교 폐교를 반대하는 다수의 시민과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해 사관학교 폐교 저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사관학교는 민족의 혼이다. 폐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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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공 찾은 이진숙, 민경욱 샤라웃… “살아돌아온 사랑하는 후배”
올림픽공원을 찾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부정선거 투사’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을 샤라웃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핸드볼경기장 2-2 게이트 앞에 마련된 부정선거투쟁국민연합(부투연.공동상임대표 장재언.김병준) 특설무대를 찾아 주최 측의 배려로 마이크를 손에 쥘 기회를 가졌더. 이 의원은 먼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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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松山] ‘심청전’을 통해서 본 조선 경제
‘심청전’은 흔히 효녀 이야기로 읽힌다. 앞을 보지 못하는 아버지를 위해 딸이 자신의 몸을 희생하고, 그 효심에 하늘이 감동하여 마침내 아버지가 눈을 뜬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효라는 교훈을 잠시 걷어내고 경제의 눈으로 ‘심청전’을 읽으면 전혀 다른 조선이 보인다. 심청의 효행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지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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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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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학생 2명 선수생활 접기로
광주제일고와 경기 도중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구호를 외쳐 파문을 일으켰던 배재고 학생 두 명이 야구선수 생활을 접기로 했다.25일 서울시교육청...
2026-08-25
제주서 50대 여성 흉기살해 혐의 전직 경찰 긴급체포
제주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전직 경찰관이 긴급 체포됐다.제주 서귀포경찰서는 25일 0시 30분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전직 경찰관이자 살...
2026-08-25
제주서 50대 여성 피살…경찰 출신 전남편 등 조사
제주에서 50대 여성이 살해돼 경찰이 용의자를 파악하고 있다.24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께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 A씨가 숨...
2026-08-25
[종합] 제주서 또다른 실종자 시신 발견…사흘새 4명째
최근 제주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연달아 발견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사흘 동안 4명째다.24일 제주경찰과 제주해경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3시 4...
2026-08-24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경찰 긴급체포 취소돼 석방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경찰 긴급체포 취소돼 석방(종합)본인이 담당한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해 긴급 체포된 제주 현직 경찰관에 대해 법원이 24일 석방 명...
2026-08-24
김미영 VON뉴스 대표, NPK 워크숍 깜짝 등장… “죽음의 강 건너 부활의 강으로, 완치 확신”
“2년 반째 암투병, 전신으로 전이… 그러나 완전히 나을 것이라는 확신 있어”“대한민국은 ‘죽음의 터널’ 지나고 있어… 고통 역시 하나님의 계획표 안에...
2026-08-24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제주서 사흘새 실종 시신 3구 발견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인 24일 발견됐다.앞서 지난 22일 60대 남성 실종자가 사체로 발견된 데 이어 이날도 장...
2026-08-24
'사관학교 통합반대' 육사출신 응급입원…총동창회 "안타까워"<연합뉴스>
육군사관학교 출신 60대 남성이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정책'에 반발하며 건물 옥상에 올라갔다가 경찰에 의해 응급입원 조치됐다.24일 연...
2026-08-24
제주서 또다른 실종자 사체 발견…사흘새 4명째
최근 제주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연달아 발견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사흘동안 4명째다.24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3시 4분께 제주...
2026-08-24
"백골될때까지 경찰은 뭘했나"…제주 허위종결 실종자 유족 절규
"아버지를 살릴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조금만 더 빨리 찾아볼 수는 없었나?"지난달 2일 제주에서 실종 후 51일 만에 사체로 발견된 60대 남성 B씨의 유족들이 23...
2026-08-23
제주 실종사건 담당 경찰관 허위종결 동기 집중 수사
제주 경찰은 23일 실종사건 허위 종결 혐의로 긴급체포된 A 경장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집중 조사했다.A 경장은 이날 오후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이...
2026-08-23
경찰 무사하다 했는데 51일간 실종상태…재신고후 시신 발견
지난 22일 제주에서 시신이 발견된 남성 실종자 B씨도 장미란(37) 씨 사건과 마찬가지로 담당 경찰이 종결 처리했으나 실제로는 50일 이상 실종 상태였던 것으로...
2026-08-23
[단독 인터뷰] 연행된 ‘철다르크’ “약자 보호했을 뿐”… 올공 2-3 게이트 갈등 증폭
22일 밤 경찰에 연행된 일명 ‘철다르크’로 불리는 A씨는 “심경은 복잡하지 않고 평온하다”고 침착하게 속내를 내비쳤다. A씨는 23일 오전 0시40분쯤 와의 전...
2026-08-23
늘어가는 실종사건 허위종결…경찰 실종자처리 믿을 수 있나
제주 장미란(37) 씨 실종 사건의 허위 종결에 이어 지난달 신고된 또 다른 실종 사건도 허위로 종결된 것으로 드러났다.지난달 신고된 실종 사건의 경우 실종자...
2026-08-23
전국 곳곳 소나기에 돌풍·천둥번개…당분간 무더위 계속
토요일인 2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오전까지 중부지방 곳곳에 비가 오겠다.낮부터 저녁 사이에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을 포함...
2026-08-22
'오빠 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무혐의 종결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세 과정에서 어린이에게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고발된 정청래 의...
2026-08-21
"제주 장미란씨 실종프로파일링 자료 입력후 삭제돼"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장미란(37) 씨에 대한 최초 실종신고 시 '실종프로파일링'(경찰 실종자 관리) 시스템상의 장씨 관련 관리목록 자료가 입력됐다가 삭...
2026-08-21
"퇴원 왜 안 시켜줘" 병원 직원 흉기 위협 40대 중국인 체포
청주상당경찰서는 퇴원시켜 주지 않는다고 병원 직원들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중국 국적 4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A...
2026-08-18
거제 '기록적 극한호우' 원인은…"고기압이 저기압 이동 막아"
광복절 연휴 거제 등 경남 남해안에 비가 '기록적'으로 쏟아진 가장 큰 원인으로 우리나라 북동쪽 고기압이 저기압 이동을 막은 점이 꼽혔다.기상청은 동쪽 고...
2026-08-18
국힘 지도부, 경남 수해 현장行…"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국민의힘 지도부는 18일 경남 거제·통영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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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나와 새천년NHK 김민석 씨, 누가 5·18 모욕했나”… 5·18 유공자법 개정 예고
[네팔 홍수] 공식 사망자 900명 넘어서… 한국인 근로자 9명 아직 소식 없어
장동혁 “국민 집 뺏으려다 청와대에서 쫓겨날 것”
[팩트체크] 노조가 사장 추천하면 공공성?…헌재 심리 중인데 방미통위는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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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소방칼럼] ⑦K-소방, 제난 예측의 시대를 향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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