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우석 칼럼] 李 “육사 쿠데타” 발언은 왜 반역적인가
- 대통령 이재명(이후 이재명)이 취임 이후 가장 험한 발언을 쏟아냈다. 청와대에서 열린 국방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토해낸 “육사 쿠데타 3번”이 그것인데, 한...
- 2026-08-06
- [정성홍 칼럼] 한반도를 쥐는 자, 세계를 얻는다
-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연장 후반 113분, 독일의 교체 선수 마리오 괴체가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흔드는 순간 승부는 끝났다. 세계 최고의 선수 리오넬 메...
- 2026-08-06
- [김명수 칼럼] 5년 임기 이재명이 80년 전통 육사를 없앤다?
- 이재명이 2026년 8월5일 청와대의 외교부·통일부·국방부·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에서, 자신의 대선 공약에 따라 국방부가 강행하려는 육·해·공...
- 2026-08-06
- [박필규 안보칼럼] 통합 사관학교가 오히려 미래 쿠데타의 통로가 되는 이유
- 8월5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쿠데타 방지책’으로 내세운 것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졌다...
- 2026-08-05
- [신동춘 칼럼]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와 대한민국 보수 우파의 투쟁 및 교훈
- I. 들어가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 개봉일에 영어회화 모임 회원들과 티켓을 확보한 덕분에, 국내 유일의 용산 CGV IMAX 1.43:1 대형 화...
- 2026-08-05
- [박다니엘 칼럼] 폭로된 제22대 총선 투표 조작… “흔들리는 가짜 국회의원들”
-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다시 기자회견장에 섰다. 전날 대통령선거 투표율 조작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이번에는 2024년의 ...
- 2026-08-05
- [박주현 작가칼럼] “왜 말 못 하나 … 경기도 재정 파탄의 진짜 원인을”
- 텅 빈 금고 앞에서 비상벨을 누르면서도, 정작 그 금고를 거덜 낸 장본인인 ‘이재명’의 이름 석 자는 절대 입에 올리지 못하는 전임 김동연과 현직 추미애의...
- 2026-08-05
- [김성민 칼럼] 탱크데이 이벤트의 눈덩이가 아직도 구르고 있다
- 탱크데이 이벤트의 눈덩이가 아직도 구르고 있다. ‘스타벅스 가야지’ 한 마디로 배재대 야구부 학생들이 광주로 끌려가 지상파 방송중계까지 동원한 조리...
- 2026-08-05
- [김영 한미칼럼] 조갑제의 위험한 확신
- 조갑제 옹은 이제 필을 놓을 때가 된 모양이다. 세월이 필력을 무디게 한 것인지, 확신이 이성을 압도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이번 글만 놓고 보면 그렇...
- 2026-08-05
- [박다니엘 칼럼] 만천하에 드러난 선관위의 선거 속임수
- 8월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그날 기자회견장에 선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의 목소리는 단순한 비판의 어조가 아니었다. 그것은 무너진 신뢰 앞에서 울리...
- 2026-08-05
- [사설] 대통령發 ‘가짜뉴스’…“업무보고가 선동 무대인가”
- 이재명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와 부처 업무보고에서 예외적인 세제 사례를 일반화하고 쿠데타 책임의 주체를 뒤섞는 발언을 연이어 내놓았다. 100억원대 부...
- 2026-08-05
- [김재수 칼럼] 선관위라는 철옹성을 반드시 무너뜨려야 한다
- 6·3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올림픽공원(올공) 집회가 오늘로 꼭 두 달이 되었다. 젊은이들을 주축으로 24시간 진행되고 있는 이 집회야말로 자유...
- 2026-08-04
- [조양건 칼럼] 올림픽공원에 오지 않는 정치인들은 누구인가
- 지금 올림픽공원에는 6.3지방선거의 대규모 부정선거에 항거하는 애국시민들의 투쟁이 삼복더위도 잊은 채 매일 24시간 이어지고 있다. 이는 자유민주주의를 ...
- 2026-08-04
- [특별기고: 松山] 철학적 조망이 없는, 사실 나열과 해설의 역사학의 종말
- 역사는 언제나 사실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사실만으로 역사가 완성되지는 않는다. 연도와 사건, 인물과 제도를 아무리 정확하게 정리해도 그것이 곧 역사학은...
- 2026-08-04
- [김영 한미칼럼] 투전판 증시, 구윤철 사과로 끝낼 일 아니다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신중하게 검토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코스피가 장중 12.6%까지 폭락한 7월 29일, ...
- 2026-08-04
- [김병준 칼럼] 퇴직연금 개편, 국민연금 참여 배제돼야
- 퇴직연금의 기금형 도입 본격화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고 있는 퇴직연금의 기금형 도입이 대한민국 급여생활자들에게는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대부...
- 2026-08-04
- [박주현 작가칼럼] 보완수사권 폐지의 근원에 ‘그’가 있다
- 이미 흙으로 돌아간 죽은 자의 허물을 들추어내고 활자로 비판하는 일은 몹시도 께름칙하고 마음이 무거워지는 작업이다. 그것은 망자(亡者)에 대한 보편적인...
- 2026-08-04
- [박필규 안보칼럼] 진짜와 가짜가 뒤바뀐 혼돈의 시대, 안보 파탄은 막아야
- 지금 이 땅은 참과 거짓이 뒤바뀌고 악이 선을 지배하는 극심한 혼돈과 무질서의 세상이 되었다. 가짜가 진짜를 욕되게 하고 죄지은 자가 죄 없는 이에게 돌...
- 2026-08-03
- [김태산 칼럼] 민주화를 외치던 자들이 대한민국의 적이고 간첩이었다
-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을 하다가 국회의장이 된 조정식이가 자리에 앉자마자 이재명 정권 연임 문제를 들고나왔다고 하기에 너무 답답해서 펜을 들었다. 나...
- 2026-08-03
- [김병준 칼럼] 정부는 급등락 증시에 책임이 없나?
- 최근 한국의 주가는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변동성이 심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작년말 한국종합주가지수(KOSPI)는 4214 포인트에서 금년 6월22일 9.114 포인트까지...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