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16:45 (Tue)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
전체
기획
기획
[초점] 정개특위에서 드러난 선관위의 ‘동문서답’
26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열리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날 특위에서는 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사전투표 절차 전반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고, 답변에 나선 선관위 사무총장은 기존 입장을 반복하면서도 곤혹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사전투표 제도를 둘러싼 논쟁에서 흔히 제기되...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트럼프 “캐나다를 중국이 장악해 슬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캐나다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며, 오타와와 베이징 간의 거래에 대해 트루스 소셜에 또 다른 경고글을 올렸다.트럼프는 "중국이 한때 위대했던 캐나다를 성공적으로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 보니 너무나 슬프다. 부디 아이스하키만은 건드리지 않길 바란다!"라고 썼다....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국힘 윤리위, 친한계 김종혁에 '탈당 권유'…金 "법적 대응"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6일 언론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당원을 모욕하는 언행을 했다는 이유 등으로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처분을 내렸다.윤리위는 이날 출입기자단에 이 같은 내용의 결정문을 배포했다. 김 전 최고위원에게도 처분 결과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앞서 당무감사위가 김 전 최...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단독] 계엄軍 투입 수원 A-WEB에 ‘왜 해외 선거 결과가…’-<美SCIF>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이 투입된 수원 선거연수원에 ‘개표 결과 자체 전송 단말기(its own ballot counting result transmission terminal)’가 있다고 해석될 여지가 있는 보고서가 미국에서 공개되면서 사실일 경우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 자체로 ‘전산에 의한 선거 결과 조작’ 또는 ‘부정선거’라고 단정할 순 없지만...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엔비디아, 코어위브에 3조원 추가투자…데이터센터 구축 지원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가 데이터 센터 운영업체인 코어위브에 20억 달러(약 2조9천억원)를 추가로 투자했다.엔비디아는 26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코어위브가 2030년까지 5GW(기가와트) 이상의 AI 팩토리(AI 특화 데이터센터) 구축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상호보완적 관계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엔비디아는 20억 달러 규모...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제주 ‘탐나오’ 10주년… 106억 원 매출 기념 플랫폼 확대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함께 제주 관광 온라인 마켓 ‘탐나오’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탐나오는 지난해 판매액 106억 원을 기록하며 2016년 출범 이후 최고 실적을 올렸다. 누적 회원 35만7000명을 확보했으며, 연간 판매 9만 건, 누적 이용자 리뷰 1만 건을 넘어서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낮은 수수료 ...
포토
포토
[포토] 멜빵끈 잡아당기는 안귀령... 尹 재판 증거 영상으로 제출
멜빵끈을 잡아당기는 안귀령과 총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뒤로 물러서는 계엄군의 모습. 이 장면이 담긴 한미일보 영상은 윤석열 대통령의 결심으로 예정됐던 9일 재판에서 증거자료로 상영됐다. 멜빵끈은 총기에 달린 끈을 군인들이 부르는 표현이다. 실정법상 군인을 상대로 총기 등 군용물을 탈취하는 혐의는 중범죄로 다스린다. 강원 고성과 동해안 총기탈취범은 징역 5년이 선고됐고 초병을 살해한 수방사 총기 탈취범에게는 1심 재판부에서 징역 10년이 선고된 바 있다.
영상
영상2
[영상] “이란 정부 교수형 집행”
이란 민주화운동에 나섰던 솔타니가 크레인을 이용해 공개 교수형에 처해지는 영상이 17일 여러 소셜미디어에 업로드됐다.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한미시론] 알리·테무의 ‘초저가’ 공세… 설 자리 잃는 한국 기업
2024년 하반기∼2026년 초, 한국 유통 시장에서 가장 급격하고도 위험한 변화를 만들어낸 이름은 단연 알리와 테무이다. 이 두 중국계 초대형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초저가’라는 단 하나의 무기를 앞세워 한국 소비 시장 깊숙이 침투했고, 단기간에 수많은 이용자를 끌어모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드러난 것은 가격의 혁신이 아...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유튜브
Top
전체
전체
기획
기획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포토
포토
영상
영상2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홈
오피니언
오피니언
[기고] 중도층 흡수는 투명한 선거제도로
2025-12-04
송준호 前 안양대학교 대학원장
[최인식 칼럼] 쿠팡 사태가 드러낸 한국 보안의 민낯… 이중잣대 정치와 느슨한 규제가 만든 참사
2025-12-04
최인식 칼럼니스트
[격변기 孤士獨聲] 타까이찌 사나에 총리가 던진 양날의 칼, 한국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2025-12-04
서상문 편집위원·환동해미래연구원장
[사설] ‘12월3일 민주화운동 기념일’ 추진은 “두려움의 산물”
2025-12-03
관리자 관리자
[김영 한미칼럼] 12·3 계엄 ‘의혹과 음모의 충돌’
2025-12-03
김영 기자
[최인식 칼럼] 폴란드가 스웨덴을 택한 날, 한국 방산이 깨달아야 할 것들
2025-12-03
최인식 칼럼니스트
[한미시론] 장동혁의 사과 거부 선언… 보수 진영 재정비의 신호탄
2025-12-03
한미일보 편집국
[신동춘 칼럼] 미국 민주당의 실패로부터 얻는 교훈
2025-12-03
신동춘 자유통일국민연합 대표·행정학 박사
[박필규 칼럼] 국민의힘이 사과할 대상은 ‘계엄’이 아니라 자당 대통령 ‘찬탄’이다
2025-12-02
박필규 편집위원
[박필규 칼럼] 대한민국의 생활 교범, 국민교육헌장 부활
2025-12-02
박필규 편집위원
[사설] 법무부인가, 이재명 ‘호위부’인가
2025-12-02
관리자 관리자
[박필규 칼럼] 쿠팡 사태가 던진 질문, 우리는 국가를 지킬 의지가 있는가?
2025-12-01
박필규 편집위원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이번 국가부도는 전라도가 책임져야 한다
2025-12-01
정재학 시인·칼럼니스트
[김태산 칼럼] 지금은 남북통일을 논할 때가 아니다
2025-12-01
김태산 한미일보 고문·前 체코 주재 북한 무역회사 대표
[하봉규 칼럼] 前CIA 요원이 말한 코리아미션센터와 국제 부정선거 카르텔
2025-11-30
하봉규 국립 부경대 명예교수·유엔연구소장
[임요희 한미칼럼] 초코파이 소송의 진짜 승자는…
2025-11-30
임요희 문화전문기자
[한미시론] 사쿠라 보수의 남은 패 ‘사과’
2025-11-30
한미일보 편집국
[한미시론] 중국인 무비자 입국이 대한민국 집어삼킨다
2025-11-30
한미일보 편집국
[오정근 칼럼] 통계조작은 경제정책 왜곡 민생파탄 초래
2025-11-30
오정근 자유시장연구원장·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
[격변기 孤士獨聲] 기회와 위기의 공존 : 최근 대만 정세
2025-11-30
서상문 편집위원·환동해미래연구원장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최신뉴스
[초점] 정개특위에서 드러난 선관위의 ‘동문서답’
트럼프 “캐나다를 중국이 장악해 슬프다”
[팩트체크] 트럼프 비준 말하는데 연합뉴스는 ‘특별법 지연’ 오독
트럼프 “조작된 여론조사, ‘범죄 행위’로 간주돼야”
트럼프, WHO 공식 탈퇴…수십년 파트너십 종료
野, 美 관세인상에 "여권, 비준절차 외면…국회 검증 응해야"
[한미시론] 삼덕제지·삼양식품의 같은 겨울, 다른 선택
백악관 "트럼프, 러-우크라 평화 포기 않고 깊이 관여 중"
[김진호 칼럼] 지귀연 판사도 아시겠지요!
트럼프 "하마스, 이' 인질 시신수습 도와…이젠 무장해제해야"
많이 본 뉴스
1
美FBI국장 “국제 부정선거 압도적 증거 확보”... 한국 A-WEB도 지목
2
[단독] 계엄軍 투입 수원 A-WEB에 ‘왜 해외 선거 결과가…’-<美SCIF>
3
트럼프 “부정선거 관련자들 곧 사법처리”… 다보스포럼서 공개 경고
4
[속보] 이해찬 전 총리 73세로 객사… 베트남서 치료 중 회복 못 해
5
[박주현 칼럼] 다보스의 천둥소리, 세계 부정선거 카르텔의 종말
6
김민전, A-Web 관련 작심 발언… "국내 언론, ‘부정선거’ 모르쇠"
7
자교모 “거짓의 탑으로 쌓은 조은석 특검의 사형 구형 강력 규탄한다” 성명
8
“미국은 트럼프를 원하고 있다”… 여론조사의 진실
9
자유대학 청년, MBC 생방송서 “국민보다 북한 눈치를 더 본다던데…”
10
‘신영복과 통혁당’ ①미화된 지성, 지워진 기록 [특별기고: 松山]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