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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생 최고의 영광”… 서울 태생 박은주, 미국대사 되어 돌아왔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인 한국계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대사가 30일 한국에 부임했다. 스틸 대사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마련된 브리핑룸에서 “우리의 철통같은 동맹이 역내 평화와 안보를 위한 핵심축(linchpin)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한국과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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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권력에 미친 자”… 美 코로나 청문회서 파우치에 비난 쏟아져
미국 상원 국토안보·정부기구위원회가 지난 29일(현지시간) 개최한 ‘코로나19의 기원 및 바이러스 연구 자금 지원 의혹’ 청문회에서 앤서니 파우치 전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에 거센 공세를 퍼부었다. 랜드 폴 위원장(공화당)의 주도로 진행된 이날 청문회에서는 코로나19로 전 세계에서 1500만 명 이상의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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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관위특검, 공소시효 남았다면 총·대선도 수사 가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0일 본회의를 통과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법상 수사 범위와 관련, "공소시효만 남아있다면 모든 수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특검법 통과 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사 대상 협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마지막까지 합의를 이루는 데 쟁점이었을 특검법 조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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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 두달 남기고 수장 공백…"위상·사기 바닥" 무력감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31일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통과와 함께 사의를 표하면서 검찰청 폐지를 두 달 남기고 수장 공백이 현실화했다.오는 10월 공소청 전환을 앞두고 관련 실무를 총괄하며 조직의 안정을 꾀해온 구 대행이 물러나면서 후속 준비 작업이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개정 형사소송법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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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징금 6000억 이어 ‘3조 7000억’ 배상 폭탄… 쿠팡 때리기에 한미 통상 ‘초비상’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가 한국 정부의 디지털 규제 및 제재 조치를 두고 ‘미국 기업 차별’이라는 시선을 거두지 않는 가운데, 국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쿠팡에 대해 1인당 10만 원의 위자료 배상 결정을 내렸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역대 최대 규모인 6200억 원대의 과징금을 부과한 데 이어 법적 강제성이 수반되는 민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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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비평] ‘100명’ 추산에서 ‘극우 주도’, ‘중국 연결망’까지…올공 보도 근거는?
중국 문제 전문가인 김상순 베이징대 국제관계학 박사가 여성경제신문 보도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와 기사 일부 삭제, 손해배상 1억원을 청구했다. 여성경제신문은 지난 7월19일 김 박사를 차하얼학회의 ‘핵심 인사’로 지칭하면서 올림픽공원 집회의 조직과 구호 형성에 관여했고, 중국의 대외 영향력 공작 연결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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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美 언론 통해 쏟아지는 부정선거 증거… 트럼프, 270만 표 도난당해
미국의 선거여론 조사기관 에디슨 리서치(Edison Research)의 2020년 선거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도미니언(Dominion) 투표 시스템을 사용한 주(州)에서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의 270만 표가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데이터 분석 결과 펜실베이니아주에서만 22만1000표가 트럼프 대통령에서 바이든으로 바뀌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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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클럽 ‘윤 어게인(Yoon again)’
최근 청년들이 모인 서울의 한 클럽에서 ‘윤 어게인(Yoon again)’ 레이저 사인이 등장, 2030세대의 상식적인 정서를 반영했다. [X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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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안보칼럼] 즉각 대응을 포기한 군(軍)은 생존할 수 없다
북한과 마주한 최전방 1군단이 오발 사고 예방 등을 이유로 경계부대 핵심 공용화기인 K6 중기관총의 실탄을 미리 장전(삽탄)하지 않고 탄통만 옆에 둔 채 경계를 서 온 것으로 드러나, 군의 전투태세 포기와 초병의 생존방어력을 무시한 반군 행위에 대해 국민의 분노가 식을 줄을 모른다. 군대는 ‘먼저 적을 보고, 먼저 결심하며,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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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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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혁신이 극우정당이라고?”… 민경욱, 중앙일보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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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안보칼럼] 즉각 대응을 포기한 군(軍)은 생존할 수 없다
[부정선거 특검법 해부 ④] 닫힌 출범·열린 법정…시간·인력·통제까지 설계
[부정선거 특검법 해부 ③] 공소청 출범해도 특검 파견검사 수사권 유지…부칙의 숨은 방패
[부정선거 특검법 해부 ②] 선관위 서버·우정본부 기록까지…‘증거를 끌어오는 칼’
법원, '이재명 명예훼손' 모스 탄 전 대사 출국정지 유지… 우파 진영 "사법권 남용 및 기본권 침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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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안보칼럼] 맹수에게 양의 옷을 입히려는 무지한 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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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㉙선관위 전산 조작은 국가 정변… 국민 특검으로 전모를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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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조작, 음모론 아닌 팩트였다”… 황교안 대표, 4·15총선 등 전 선거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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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건 칼럼] 토사구팽 당하는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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