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성탄절 핵잠 과시… 韓 ‘원잠’ 위협 규정한 적반하장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성탄절인 25일, 북한이 새로 건조 중인 8700t급 핵추진 잠수함 건조 현장을 공개하며 한국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SSN) 개발 계획을 “...
- 2025-12-25
- ‘짝퉁’ 팔던 알리·테무 서울시에 딱 걸렸다… 조사 대상 100% 가짜
- 서울시가 중국 온라인 쇼핑몰 알리익스프레스·테무에서 판매 중인 8개 브랜드, 10개 초저가 제품을 점검한 결과, 조사 대상 10개 제품 모두가 정품이 아닌 것으...
- 2025-12-25
- [이신우 칼럼] 그때 그 ‘유모차 부대’ 아기들, 보수 세력 새 주체로
- 1986년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국사학과(일본사학과)에서 연수 중일 때였다. 그해 마침 일본에서 총선거가 치러졌다. 필자는 기자로서의 호기심에 세미나 출석...
- 2025-12-25
- “투표용지 두 번 집계로 트럼프 표 훔쳤다” 속속 드러나는 美 2020 대선 부정
- 미국 조지아주(州)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에서 미국 2020 대선 부정선거와 관련해 이를 증빙할 만한 확실한 자료가 등장해 여론이 들끓고 있다. 한미일보가 확인...
- 2025-12-25
- [정우석 직설] ‘통닭 계엄’… 조롱 뒤에 가려진 군 예산 4800억 삭감의 실체
- 최근 일부 SNS와 유튜브를 중심으로 이른바 ‘통닭 계엄’이라는 자극적 표현이 확산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과거 발언 일부를 떼어내 조롱하는 방식이지...
- 2025-12-25
- 트럼프 황금열쇠에 대해 한국 언론이 밝히지 않은 이야기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황금 열쇠를 이재명에게 줬다는 기사가 순식간에 여러 언론사들에 도배됐다.24일(한국시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페이스...
- 2025-12-25
- [신동춘 칼럼] 부정선거는 전체주의 국가로 가는 지름길
- 국가 운영에는 필연적으로 권력 투쟁이 따른다. 그리고 그 권력을 누가 쥐었느냐애 따라 그 나라 국민은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다. 현 세계의 정치체제는 권...
- 2025-12-25
- 김정은, 8700t급 핵잠 건조 지도…"韓핵잠, 반드시 대응할 위협"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이 새로 건조 중인 핵추진 잠수함 건조 현장을 지도하고 한국의 핵잠 추진에 대해 "우리 국가의 안전과 해상주권을 엄중히 침...
- 2025-12-25
- 北 "신형장거리대공미사일 동해상 시험발사"…김정은 참관
- 북한이 지난 24일 동해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하는 가운데 신형 고공 장거리 반항공(대공) 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공개...
- 2025-12-25
- 트럼프 1기 안보보좌관, SNS통해 韓국회의 쿠팡 압박 비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로버트 오브라이언이 대규모 고객 개인정보 유출사태로 물의를 빚은 쿠팡에 대한 한국 국회의 규제...
- 2025-12-25
- 美법무부 "엡스타인 자료 100만건 추가돼…공개에 수주 소요"
- 미국 법무부가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 수사 관련 자료가 100만건 이상 추가됐다면서 이를 검토해 공개하는 데 몇 주가 더 걸릴 수 있다고 24...
- 2025-12-25
- [기고] 녹색 함정 피해 석유·천연가스 개발한 노르웨이… 유럽 4위 부국 우뚝
- 노르웨이는 1994년 결성한 유럽연합(EU)에 처음부터 참여하지 않았다. 당시 이웃하는 북유럽의 스웨덴·덴마크·핀란드도 가입했고 노르웨이 정부도 함께하길 ...
- 2025-12-25
- ‘절차’로 위헌을 넘다… ‘조희대의 승부수’
- 국회가 통과시킨 이른바 ‘내란전담재판부법’을 두고 논란은 끝나지 않았다. 법률의 형식은 갖췄지만, 그 작동 방식이 사법부 독립과 재판 공정성을 침해할 ...
- 2025-12-25
- 김·여는 구속, 尹은 대기… 형사합의36부 판단은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평양 무인기’ 의혹과 관련해 추가 구속된 가운데, 같은 사건으로 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의 추가 구속...
- 2025-12-25
- “법이 분노를 집행했다” 변호사단체, 서부지법 항소심 강력 비판
- 서부자유변호사협회(WFBA)는 24일 ‘서부지법 사건’ 항소심 판결과 관련해 “사건의 사실관계와 양형의 균형을 다시 살피기 위한 항소심의 취지를 충...
- 2025-12-25
- "지갑 닫히고 집값 오른다"
-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전월 대비 2.5포인트 하락하며 최근 1년 사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지난달 반등했던 소비심리는 환율과 물가 부담이 겹치며 ...
- 2025-12-25
- 금감원 ‘소비자보호총괄’ 신설… 효과는 ‘글쎄’
- 금융감독원은 22일 원장 직속 ‘소비자보호총괄’ 부문을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앞서 9월 추진됐던 소비자보호원 분할이 내부 반발에 부딪...
- 2025-12-25
- “中 범죄조직 美 마리화나 암시장 75% 장악”… … 중국공산당 배후 의혹
- 중국공산당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중국 범죄조직이 미국 마리화나 암시장의 대부분을 장악했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공식 청문회에서 제기됐다. 중국발(發...
- 2025-12-25
- [김태산 칼럼] 국가보안법 폐지 막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 더불어민주당의 민형배. 조국혁신당 김준형. 진보당의 윤종오 등 31인이 지난 77년 동안 대한민국을 지켜주던 국가보안법의 폐지를 발의했다. 그뿐이 아니다....
- 2025-12-24
- [오정근 칼럼] 원전 건설에 목숨 건 美·日… 한국만 허우적
- 2026년은 병오(丙午)년이다. 병(丙)은 불(火)과 붉은색을, 오(午)는 말을 상징한다. 양의 기운이 강하게 겹치는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답게 정열과 활력 가득...
-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