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민주당을 향해 호통치고 있다. [연합뉴스TV]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내로남불’식 이중잣대에 회초리를 들었다.
김 의원은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제처장을 상대로 질의하던 중 “민주당 대표가 된 김민석 씨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보고 ‘법기술원장’이라고 부르겠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민주당 의원들은 ‘김민석 씨’라는 표현에 “무례하다”고 반발하며 고성과 반말로 즉각 항의하고 나섰다.
이에 김 의원은 “조용히 해” “왜 반말이야” “어디다 대고”라고 강하게 호통쳤고, 민주당 측에서 “당신, 나보다 후배 아니야”라고 하자 다시 김 의원은 “여기 나이 따지는 데야”라고 맞받아친 데 이어 민주당 측이 계속 주절주절 떠들자 “아 쫌 조용히 좀 하라고, 질문하는데”라고 분위기를 정리했다.
김 의원은 이날 여권의 함량미달 행태를 강하게 질책했다. 민주당이 국가 3부 요인인 대법원장을 향해 ‘조희대 씨’라고 부르고 탄핵까지 언급할 때는 묵인하다가 정작 자당 대표를 ‘김민석 씨’라고 김 의원이 부른 것에는 격분하며 예의를 논하는 내로남불 행태를 보이자 이들의 처참한 수준을 매섭게 질책했다.
야권 관계자들은 “김태규 의원이 여당의 사법부 흔들기와 내로남불식 이중잣대를 정면으로 지적했다”며 “거대 여당의 고성에 밀리지 않고 원칙을 세운 행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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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정치는 국민의 수준을 반영하는 것이다.
정치인 탓 그만하고 스스로 반성들이나 좀 하자. 나라가 언제부터 이렇게 됬는지를 말이다.
깨인척, 멋있는척, 잘난척, 머리좋은척 하면서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하고서는 21세기 유행의 첨단을 가는 멋있는 짓 했다고 대낮부터 공짜 술에 취해 폭죽질에 개지랄 염병하면서 길길이 뛰던 2017년이 그 시점 아니었나?
어디 그 뿐이냐. 오백년을 우리를 짓 눌러오던 중국을 박살내서 민비라는 미친년을 명성황후로 사후추서 되도록 해준 일본을 침략자로 매도하다가 그 일본에 원자탄을 둘씩이나 던져서 해방시켜준 미국을 이번엔 점령군이니 뭐니 욕을 하면서 도로 중공 밑으로 들어가지 못해 안달을 떨더니 이번엔 그 미국더러 좀 와서 북한이랑 이재명을 좀 어떻게 해 달라고... ㅎㅎㅎ
그랬다가 이번엔 또 무슨 욕을 먹을려고 미국이 와서 북한과 이재명을 어떻게 해 주겠노?
우선 반성들부터 좀 해라.
너희들이 욕하는 저 정치인들이 다 너희들의 투표로 저 곳에 가서 저 지랄들 하고 있는기다.
김태규 의원님~^^~ 잘 하시네요!!!
하도 만만히니까 갖고 놀지요~~
그대 존함 기억하겠습니다~^^~
멍청도 교육청놈은 민원인한테 욕도 함 ㅋ
진짜 멋있다 오늘부터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