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검 현판식 [사진=연합뉴스]
대한민국 국민은 주권을 빼앗겼습니다.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것과 똑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올림픽공원을 비롯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여서 외치고 또 외치는 이유는 바로 이 빼앗긴 참정권 즉, 주권을 되찾고 자유대한민국을 다시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이태한 특검은 자유대한민국을 다시 살릴 수 있는 절체절명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태한 특검은 제2의 건국을 이루는 역사적 소명을 띠고 있습니다.
김문수 전 대선후보는 지난 7월27일, “특검이 2025년 대선에 대해서도 모든 의혹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글을 공식적으로 올렸습니다. 크나큰 비중을 가진 대선 후보가 대통령선거의 모든 의혹을 밝혀달라고 직접 요구하는 것은 특검으로서도 특별히 새겨듣고 철저한 수사를 해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이태한 특검은 선관위 써버를 까서 수사하면, 지난 6·3지선뿐만 아니라, 2025년 대선 그리고 2024년 총선에서도 조작이 있었다는 것을 당연히 인지하게 될 것입니다.
선관위특검법 2조 1항 12호는 ‘수사과정에서 인지하게되는 관련사건’도 수사하도록 명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인지하게 되는’ 2025년 대선 부정과 2024년 총선 부정도 처절하게 처절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합니다.
특검은 2025년 대선을 수사하라!
2024년 총선도 수사하라!
특검은 부정선거를 용해하라! 용해하라!
그리하여 2027년초에 대선도 총선도 지선도 모두 재선거하게 되기를 뜨겁게 염원합니다. 이 3개 재선거가 동시에 실시되어 제2의 건국을 이루는 기적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 이병화 전 카자흐스탄 대사, 노르웨이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