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연합뉴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
당 중앙윤리위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고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제명은 당적을 박탈하는 것으로 가장 강력한 수위의 처분이다. 국힘 당규에는 ▲ 제명 ▲ 탈당 권유 ▲ 당원권 정지 ▲ 경고 등 4개 징계가 명시돼 있다.
당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절차상 문제는 없다"며 결정이 번복되지 않을 것임을 암시했다.
국민의힘 당규에 따르면 당원에 대한 제명은 윤리위의 의결 후 최고위원회의의 의결을 거쳐 확정한다. 이에 따라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여부는 최고위원회 논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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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속이시원한것 같네요 국힘의 파탄의 원흉 한동훈배신자 종자색끼 교수형에 처해도 부족한데 그나마 제명이라도 해서 다행이다
1. 위대하신 윤카의 계엄선포시 기다렸다는듯 국회에 나타남. 2.내란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 3.전과4범과 다정하게 악수후 내란몰이 시작 4. 당게에 윤카와 레이디건희님에 대한 모함글과 자기가 대통령되야 한다는 글들을 미친듯이 싸지름. 결론 : 이 역적 ㅅㄲ는 지령받는 진짜내란범. 이런 내란범을 찬양하는 딥스 조선일보의 폐간도 시급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로지 救國一念으로 부정선거를 明明明白白하게 밝히고 썩어 문드러진 무소불위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불법선거 범죄를 온 천하에 알리고(선거범죄 고소고발 무조건 기각)무지한 국민을 계몽하여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을 더불어 간첩당과 주사파 집단들로 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너무 나약한 계엄을 선포하여 안타까운 지금의 상황이 발생 雜者 한동훈은 윤석열이 대통령이 잘하도록 도와서 윤석열의 사랑을 받으면 윤석열의의입김이 작용하면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는데 무엇이 그리 급한지 한동훈 패거리들을 이용하여 탄핵에 동조한 일등공신 배신자 중의 배신자,종지 그릇에 불과한 인간이한동훈이다.야!배신자 허언을 지껄이지 말고 영원히 사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