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김병기 의원이 노량진수산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한 갑질로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사진=서울시·연합뉴스]
김병기 의원과 관련한 의혹이 새롭게 추가됐다.
15일 각 매스컴에 따르면 이번에는 노량진수산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한 갑질이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김병기 의원이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중·고교 동창들과 친구들과 식사를 한 후 밥값을 계산하지 않았다는 상인들의 주장이 있었다고 한다.
많게는 몇백만 원에서 몇십만 원어치 식사를 한 후 결재를 하지 않아 노량진수산시장 상인회에서 계산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런 일이 한 달에 2~3회 있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김병기 의원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진술이 굉장히 구체적이기 때문에 의혹이 사실이 될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한 시민은 “김병기 의원이 명예를 회복하고 정치적으로 회생하려면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해 무고를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요희 기자
이 기사에 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정권핵심과 경찰수사의 야합속에서 무럭무럭자라나는 콩나물시루부패의 확장이다.
국개배지로 위새떨며 선량한 상인들을 등쳐먹는 행위야 말로 인성은고사하고 인간말종
더러운 양아치 보다 못하놈
캐도 캐도 양파는 멍청도 교육청 개하ㅣ순데 ㅋ
교육청 망신은 혼자 다 시키는 ㅋ
이왕 갑질로 명을 다할바엔 쎄세와 애지중지현지건을 만천하에 터뜨리고 장렬하게
전사하면 국민들의 환호를 받는 영웅적 인물이 될것이다,치사하게 갑질 파렴치범으로
모욕을 당하지말고 이 나라에 명예로운 옳은 큰일을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