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남북함께국민연합 상임대표
쓸까 말까 고민하다 몇 자 써본다. 다름 아니라 이재명이 낚시꾼들이 밑밥을 뿌리듯 국민에게 던져주는 15만원에 대한 생각이다. 물론 나도 그 돈을 받아서 쓰고 있다.
그러나 내가 만난 일부 보수우파들 중에는 “더러워서 나는 그런 돈 안 받는다.” 라고 분노하는 분들도 있다.
물론 대단한 애국자들이다. 굶어 죽어도 이재명의 더러운 돈은 안 받는다는 애국심의 표현이다.
그러나 나는 생각이 좀 다르다.
북한을 보라. 철천지 웬수라고 하는 한국이 준 쌀을 받아먹으면서, 한국이 준 돈으로 핵폭탄과 생화학 무기를 만들어서 한국을 위협하는 북한을 보고 배워야 한다.
사실 이재명이는 애국자들 몇 몇이 돈을 안 받은 것을 알지도 못한다. 그리고 이재명이는 애국자들 몇 명이 돈을 안 받은 것을 안다고 해도 코웃음 치며 자기 할 짓은 다 한다.
이렇게 되면 돈 안 받은 애국자들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된다.
솔직한 말로 애국자들이 그 돈을 안 받으면 그 돈은 좌빨들의 수중에 들어간다. 즉 애국이 아니라 오히려 적들을 도와주는 꼴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
적의 힘을 이용해서 적을 치는 방법도 싸움의 기술이다. 적들이 주는 돈을 모아서 애국을 하면 오히려 더 떳떳하고 마음도 편할 것 아닌가.
즉 “나는 더러워서 돈 안 받았다.” 라고 말하기보다 “나는 돈을 받아서 어느 애국단체에 후원했다.”라고 말하는 것이 훨씬 더 당당하고 또 그것이 애국이라고 본다.
솔직한 말로 내가 하는 그 한심한 유트브에도 애국자들 한 두 분이 얼마씩이라도 후원을 준다. 이름도 전화번호도 몰라 인사는 못 드렸지만... 그에 대한 감사함은 끝이 없다. 유트브를 그만둘가 하다가도 후원해주신 분들 때문에 그만 둘 수가 없다.
잊지말자. 좌빨들은 온갖 잔악한 방법으로 기업가들의 돈을 수 백억씩 빼앗아 저희들의 활동비로 써서 대한민국을 깔고 앉을 만큼 세력을 키웠다.
그런데 보수우파는 생긴 돈도 바로 쓸 줄을 모른다. 애국자들에게 주면 고마워라도 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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