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가장 암적인 존재는 돈도 있고 학벌도 좋은 자들이 보수를 가장하고 멋으로 좌빨짓 하는 패션형 좌빨들이다.
글쓴이 : Alee
작성일 : 26-01-21 06:29
조회수 : 20

먹고 살 길이 없어서 친중 종북질을 했다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제 때나 육이오 때 당장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나 먹고 살기위해 일본이나 빨갱이들에게 어느정도 부역한 것까지 모질게 몰아세워 적극 가담자와 똑 같이 처벌하기 어려운 경우나 마찬가지지요.
돈도 있고 학벌도 좋은 일류 엘리뜨들이 멋 부린다고 취미삼아 하는 좌빠리 짓이 진짜 진짜 진짜 문제 아닌가요?
나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 남들이 부러워 하는 서울대학에서 그것도 아주 좋은 전공을 한 사람으로서 주변의 많은 동급생들이 멋으로 좌빠리 짓 하는 꼴을 수도 없이 봤는데 이들 거의 모두가 다 이릉있는 재벌이나 고위 인사들 자제들이었거나 혼맥이나 기타 사회적인 커넥션으로 그들과 연고가 있는 귀한 집안의 자제들이었습니다.
자기들은 박정희 대통령을 욕하고 유신 비판해도 경찰이나 정보부에서 별로 신경을 안쓰는 특권층임을 과시하고 싶어서 그 지라ㄹ 들을 했던 것이고 그들과 같은 교실에서 공부를 하는 입장이긴 했어도 그 부류와 어울려 같이 놀기에는 (그 들이 끼워 주지도 않았지만) 사회적인 신분이 한참 쳐지기에 거기 끼이지 못했던 나는 (못나게도) 그들을 부러워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든 그 특권층에 속하는 귀공자들은 대부분 졸업 후에 군대도 면제받고 아주 젊은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의 하버드나 스탠포드, 엠아이티 등 아이비리그에서 박사학위받고 일부는 미국에 남고 일부는 귀국해서 국내 주류 언론사 사주, 서울대나 카이스트 등 국내 주요 명문 대학 교수나 총 학장, 대 기업 고위직 임원등을 역임하면서 자기들끼리 국내와 미주, 유럽, 호주, 일본 등지를 연결하는 반미 친중 종북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을 해 오고 있는데 어떤 치는 북한과 중국과 미주를 오가면서 평양이나 중국에서 찍은 사진을 자기들 기행문과 함께 서울대나 자기들 고등학교 동문회지에 게재하고 북한 등지에서 대학교수나 대학 학장을 하면서 한인들 앞에서 으시대 오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령대는 이미 고령으로 사망한 자들로부터 이삼십대까지 대단히 폭이 넓은데 그 이유는 이들은 까마득한 옛날 박정희 대통령 시절부터 미국 땅에 정착하기 시작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모두 하나 같이 자기들을 보수로 위장하여 활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자기들은 보수이지만 "깨인 사람들"이기에 미국과 대한민국의 보수정권을 비판하고 중공과 북한의 편을 드는 멋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 인간들이 북한에 갔다가 성접대 작전, 씨받이 작전에 코가 꿰어 북한에다 양육비 명목으로 매달 수천불, 수만불, 심지어 수십만불 씩을 상납을 해오고 있다는 말을 듣고 상당히 놀랐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 사기 탄핵도 사실은 이들이 처음부터 기획하고 주도해서 저질러 졌으며 이재명이 대통령이 들어서기까지의 그간의 모든 국내 정치적인 급변사태들이 사실은 모두 이들이 꾸민 일이며 한국을 중공의 속령으로 편입시키려는 거대 프로젝트가 이들에 의해 아직도 진행중이라는 것을 알고 층격을 받았습니다.

  • 경찰국가의 망령이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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