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04:11 (Thu)
로그인
회원가입
PDF보기
원래 언어로 보기
전체
전체
기획
기획
[초점] 세 번 점검한 전용통신망 왜 멈췄나… 사전투표 ‘와이파이 접속’ 세 가지 의문
현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당시 유선 통신장비가 작동하지 않아 와이파이(Wi-Fi)를 연결한 뒤 통합선거인명부 단말기를 운용했다고 증언하면서 사전투표 통신망의 실제 구조를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이영돈TV에 출연한 이 직원은 사전투표 개시일 오전 6시를 불과 몇 분 앞두고 통신장비가 작동하지 않아 ...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美법원, 웜비어 유족에 北관련 동결자금 260억원 지급 명령
미국 법원이 북한에 억류돼 있다가 사망한 고(故) 오토 웜비어 유족이 제기한 북한 관련 동결자금 지급 소송에서 원고인 웜비어 유족의 손을 들어줬다.16일(현지시간) 연합뉴스가 입수한 판결문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지법의 베릴 A. 하웰 판사는 지난 11일자 결정문에서 JP모건 체이스 은행에 동결된 1천713만1천65.73달러(약 260억원) 규모의 자...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육사 이전·통합, 속도보다 신중함 먼저”… 역대 육사교장단, 대국민 호소문 발표
정부가 추진 중인 사관학교 통합 및 육군사관학교(이하 육사) 지방 이전 계획에 대해 역대 육사 교장들이 집단으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나섰다. 역대 육사 교장단은 17일 주요 일간지 광고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안보와 정예 장교 양성 체계를 지켜주십시오’라는 제목의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호소문에 따르면 교장단은 ...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특검 가자!”… 투표함서 발견된 의문의 ‘3년 전 투표지’
지난해 제21대 대통령선거 투·개표 과정에서 과거 선거에 사용됐던 투표지들이 뒤늦게 발견된 사실이 확인됐다.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한 투표함 관리로 인해 유권자의 소중한 표가 사표(死票) 처리되면서 ‘참정권 침해’에 대한 비판과 함께 선거관리 시스템 전반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이통3사 "미국 AI 통제 보도 속 '중국 연계 통신사' 우리 아냐"
미국 정부가 중국 연계 의혹을 받는 한국 통신사의 인공지능(AI) 모델 접근을 문제 삼아 수출 통제를 검토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해 국내 이동통신 업계는 일제히 사실관계를 부인하고 나섰다.SK텔레콤[017670]은 17일 연합뉴스에 "일각에서 최신 AI의 접근 차단 조치와 관련해 '중국과 연계된 한국 통신사'가 언급되고 있으나, S...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신간] 21세기 하이브리드 전쟁 보고 ‘단둥프로젝트’… 김미영, 로이킴 지음
이번 6·3선거에서는 전에 없이 기이한 장면이 몇 가지 포착됐다. 먼저 이재명이 기표 도장이 반만 찍혔다며 기표소 밖으로 투표지를 들고 나와 투표관리관에게 항의하는 장면이다. 이제까지 어느 대통령도 이런 행동을 하지 않았다. 문재인은 투표지를 반으로 접어야 한다는 지침을 어기고 보란 듯 투표지를 편 상태에서 투표함에 넣...
포토
포토
[포토] 美 부정선거 파이터 써밋 참석한 황교안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근황
미국에서 부정선거 파이터 써밋(Fraud Fighter Summit)이 진행되는 가운데 15일 동반 출국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17일 근황을 알려왔다. 황교안 대표는 “저는 한국의 부정선거와 현재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부정선거와 맞서 싸우는 애국시민들의 절박한 외침을 전하고 있다”며 현지 사진과 피트 샌틸리와의 인터뷰를...
영상
영상2
[영상] 하늘에서 본 ‘잠실 민주화 운동’ 현장
최근 <서울신문>이 드론을 띄워 하늘에서 내려다 본 ‘잠실 민주화 운동’ 현장의 모습이 일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일부 주류언론들이 애써 참가 규모를 축소하고 외면하는 가운데 잠실의 진정성을 이해하는 선량한 애국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경찰은 지난 14일부터 군집 규모 추산치를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신문 영상 GIF]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김재수 칼럼] 뻔한 사실을 왜곡 보도하는 언론은 언론이기를 포기한 것인가
수십 년 간 구독하던 속칭 ‘메이저 언론’인 C일보의 구독을 취소한 게 몇 년 전이다. 가끔 다시 볼 의향이 없으시냐고 전화가 오곤 한다. 그때마다 “신문이 신문다워야 보지” 하고 퉁명스럽게 답한다. 그 따위로 신문을 만들면서 구독하라니 양심도 없는 놈들이다. TV를 안 본 지도 몇 년은 된 것 같다. 세상이 달라져서 그래...
만평
만평
[시사만화] 인도적 지원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Top
전체
전체
기획
기획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포토
포토
영상
영상2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만평
만평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홈
최신뉴스
최신뉴스
“이재명 퇴진!” 1000곳 현수막 투하… 자유민주당 전국 15개 시·도서 독재 타도 운동
“범죄혐의 이재명 퇴진!” “독재 더불어민주당 해산!” 등의 문구가 쓰인 현수막이 전국 1000곳에 걸렸다.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뱐호사)은 대법원·국회·...
2025-12-01
[박필규 칼럼] 쿠팡 사태가 던진 질문, 우리는 국가를 지킬 의지가 있는가?
쿠팡 고객 정보가 대량으로 외부로 빠져나간 사건은 기업의 후진성보다 대한민국의 보안 후진국임을 드러냈다. 쿠팡 사태는 보안의식이 무너지면 개인과 기...
2025-12-01
한국의 ‘반미 기술 단속’ 탓 한미 무역합의 표류 위기-<美보수매체>
워싱턴DC와 서울이 무역 긴장 재설정 및 한국 내 미국 기술 기업에 대한 차별적 대우 중단을 위한 공동 팩트시트에 서명한 직후, 한국의 두 고위 관료가 이미 ...
2025-12-01
尹, 옥중 편지 "하나님은 이 나라를 절대 버리지 않을 것"
전한길뉴스는 28일(한국시간) 서울구치소에 구속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전한길 대표에게 편지를 보냈다며 그 내용을 공개했다.변호인단을 통해 전달한 서한에...
2025-12-01
트럼프, 美-우크라 협의개최후 "종전협상 타결될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에서 진행된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의 협의 직후 우크라이나전쟁 종전 협상이 타결될 "좋은 가능성이 ...
2025-12-01
친한파 보수 주하원의원들 후원행사 성료
조지아주 한인사회 중심인 귀넷카운티의 친한파 공화당 소속 주하원의원 두 명에 대한 기금모금 행사가 26일(수) 오후 둘루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AKUS(한미연...
2025-12-01
송언석 "법사위 간사 선임 목매지 않을 것…국정조사 수용하라"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1일 대장동 항소 포기 국정조사와 관련, "법사위 야당 간사 선임이라고 하는 조건에 목을 매지 않겠다"고 말했다.송 원내대표는 ...
2025-12-01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이번 국가부도는 전라도가 책임져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주사파와 가짜민주화유공자들과 진보좌파에 몰려있는 성추행자들과 반미운동으로 점철된 저질들의 위험성을 수없이 공개한 바있다.또한 이...
2025-12-01
해싯 美백악관 경제위원장 "연준 의장 지명되면 기꺼이 봉사"
케빈 해싯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30일(현지시간) 자신이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언론 보도와 관...
2025-12-01
[김태산 칼럼] 지금은 남북통일을 논할 때가 아니다
일부 보수 우파들은 지금 나라가 처한 위험은 안중에도 없이 생뚱맞게 남북통일 소리만 하며 애국자 흉내를 내고 있기에 이런 쓴 소리를 해본다. 물론 남북통...
2025-12-01
마두로 도피說 확산… 진위는 아직 안갯속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해외 도피설이 확산하고 있다. 아직 진위는 안갯속이다. 미국 유명 정치·국제관계 인플루언서들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2025-11-30
[하봉규 칼럼] 前CIA 요원이 말한 코리아미션센터와 국제 부정선거 카르텔
필자가 최근 미국에서 입국한 미 중앙정보국(CIA) 전직 요원과의 만남은 충격적이었다. 그는 한국계로 15년간 재중 CIA 책임자로 근무했고, 2년 전부터 미국에 체...
2025-11-30
홍콩 당국 "아파트 화재 사망자 146명으로 증가…40여명 실종"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발생한 홍콩 고층 아파트 단지 화재 참사 사망자가 146명으로 늘었다고 홍콩 당국이 30일 밝혔다.신화통신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
2025-11-30
‘한동훈 당게’ 의혹 조사에 국힘 기대감 팽배…김민수 “당원 뜻”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 의혹을 받는 이른바 '당원 게시판(당게) 사태' 조사에 착수하면서 조속히 조사를 매듭짓고 책임을 물...
2025-11-30
[임요희 한미칼럼] 초코파이 소송의 진짜 승자는…
무심코 1050원짜리 간식을 먹었다가 2년 가까이 재판에 끌려다녔던 보안업체 직원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국민적 여론은 대체로 다행이라는 쪽이...
2025-11-30
지원금 55억 원 논란 민주노총… 사회주의 정치캠프가 웬말
‘임차 보증금 55억 원 지원’과 관련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민주노총이 ‘사회주의를 향한 전진 정치캠프’ 플래카드(현수막)를 내걸어 충격을 주고 있...
2025-11-30
[한미시론] 사쿠라 보수의 남은 패 ‘사과’
김용태·김재섭·오세훈 이 사쿠라 보수들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라고 집요하게 난리를 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까지 ...
2025-11-30
미국 캘리포니아 스톡턴 연회장서 총격…4명 사망·10명 부상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톡턴에 있는 한 연회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했다고 AP 통신이 29일(현지시간) 현지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
2025-11-30
쿠팡 고객정보, 중국인 직원이 유출한 듯…경찰 수사중-<연합뉴스>
3천만명 넘는 쿠팡 고객의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등 정보가 유출된 것은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자 소행인 것으로 파악됐다.30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쿠...
2025-11-30
[한미시론] 중국인 무비자 입국이 대한민국 집어삼킨다
지난 8월6일 이재명 정권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관광 활성화 미니정책TF’ 회의를 통해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 정책이 발표됐다. 관광 산...
2025-11-30
처음
이전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다음
맨끝
최신뉴스
[포토] 美 부정선거 파이터 써밋 참석한 황교안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근황
[신간] 21세기 하이브리드 전쟁 보고 ‘단둥프로젝트’… 김미영, 로이킴 지음
“특검 가자!”… 투표함서 발견된 의문의 ‘3년 전 투표지’
[김재수 칼럼] 뻔한 사실을 왜곡 보도하는 언론은 언론이기를 포기한 것인가
이통3사 "미국 AI 통제 보도 속 '중국 연계 통신사' 우리 아냐"
美법원, 웜비어 유족에 北관련 동결자금 260억원 지급 명령
중앙그룹 사태에 채권시장 긴장…'반토막' 회사채에 투자자 울상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맘에 안들면 공습 복귀"
법원 "헌재 재판지연, 기본권 침해 심사"…헌재 "근거 없어"
"블룸버그 공개한 종전 MOU 세부내용 부정확"<이란 매체>
많이 본 뉴스
1
[공식 입장문] 조정진씨의 무책임한 발언에 대한 <한미일보>의 입장
2
진 커밍스 “트럼프 행정부의 한국 재편 전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3
[이영돈TV 단독] “6·3 때 와이파이로 전국 사전투표”… 현직 선관위 직원 최초 양심선언
4
윤용진 변호사 “이건 기적… 美보다 한국 먼저 밝혀질 듯”
5
3·15 통해 보는 6·3 부정선거… “이승만 하야와 이재명 운명”
6
“나도 감옥 갈 수도”… 이재명도 직감한 비운의 결말
7
“미국이 AWEB 해체 요구해야”… 프랭크 박사 미국 가자마자 강력한 글 올렸다
8
이재명發 강제진입 시도 홀로 막은 ‘잔다르크’ 애국여성 화제
9
[충격] 6·3지방선거 ‘쌍둥이 득표’ 869건… ‘세쌍둥이’도 15건
10
수당이 연봉 수준… 월1회 회의 참석해도 선관위원장 수당만 연 3780만 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