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인자까지 숙청한 중국군 '反부패 사정'…"고위급 모두 불안"
- 중국군이 '군 서열 2위'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연합참모부 참모장)을 전격 숙청하면서 차기 군 지도부 구성을 앞두고 반...
- 2026-01-25
- 중국군, '숙청' 장유샤·류전리에 "軍 주석책임제 유린·파괴"-<연합뉴스>
- 중국군이 '서열 2위'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의 전격적인 실각 이유로 시진핑 중앙군사위원회 주석(국가주석·당 총...
- 2026-01-25
- 北 '평양외교대학' 설립 확인…외교관 양성 전문기관 추정
- 북한이 외교관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평양외교대학'이라는 기관을 설립해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외교대학 설립은 김정은 정권이 러시아, 중국, ...
- 2026-01-25
- 국힘 "이혜훈 지명철회는 당연…검증실패, 대통령이 사과해야"
- 국민의힘은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지명 철회하자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다.아울러 청와대가 검증에 실패한 책임이 ...
- 2026-01-25
- 이학재 “靑 인사 개입 있었다”… 서민위, 김현지·강훈식·김윤덕 직권남용 등 고발
-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 김순환)가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권남용 등으로 ...
- 2026-01-25
- 제주 ‘탐나오’ 10주년… 106억 원 매출 기념 플랫폼 확대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함께 제주 관광 온라인 마켓 ‘탐나오’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탐나오는 지난해 판매액 106억 원을 ...
- 2026-01-25
- [박주현 칼럼] 다보스의 천둥소리, 그리고 세계 부정선거 카르텔의 종말
- 스위스 다보스, 소위 '세계경제포럼(WEF)'이라 불리는 그곳은 오랫동안 글로벌 엘리트들의 사교장이자, 세계의 질서를 그들 입맛대로 재편하려는 '딥스(Deep State...
- 2026-01-25
- 시진핑, 軍수뇌 6명중 5명 숙청…군권 집중 속 전력 공백 우려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2년 제20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에서 3연임을 확정한 후 임명한 중국군 수뇌부 인사 6명 가운데 5명이 실각하게 됐다. ...
- 2026-01-25
- 트럼프 "캐나다가 中과 협정 체결하면 모든 상품에 100% 관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중국과 관계 개선을 시도하는 캐나다를 향해 "캐나다가 중국과 협정을 체결한다면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캐나...
- 2026-01-25
- [김진호 칼럼] 간절함이 서로를 불렀다
- 서로(瑞露)를 직역하면 상서로운 이슬 ‘태평성대를 알리는 징조’다. 필자는 이 상서로운 이슬을 장동혁의 눈에서 보았다. 단식 투쟁 7일째 되는 날 아...
- 2026-01-24
- 중국군 최고위직 숙청…軍 2인자 장유샤 등 2명 "기율위반 조사"-<연합뉴스>
- 수년째 이어진 중국군 내 반부패 사정 칼바람이 연초부터 중국군 최고위직을 겨눴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이어 중국군 내 서열 2위인 장유샤(75) 중국공산...
- 2026-01-24
- 위기의 21세기, 박정희정신을 되새기다… ‘소환 박정희’ 출판기념회 개최
-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와 철학을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종로에서 마련됐다. 우종철 박정희정신연구소 소장의 신작 ‘소환 박정희’ 출판기념회와 동명...
- 2026-01-24
- 이란 "사형 집행 취소는 거짓"…트럼프 "대규모 함대 가고 있다"
- 이란 검찰총장은 23일(현지시간) 이란이 800건 이상의 사형 집행을 취소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표에 대해 "완전한 거짓"이라고 반박하면서 미국...
- 2026-01-24
-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보아스버그 판사 탄핵 지지
- 마이크 존슨(Mike Johnson,공화·루이지애나) 하원의장은 트럼프 행정부에 불리한 판결을 내린 연방 판사들에 대한 탄핵 가능성을 시사했다.21일(현지시간) 기...
- 2026-01-24
- 트럼프, 중국의 그린란드 희토류 확보 움직임에 경고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북극권으로 더 깊숙이 진출하고 있으며, 그린란드의 전략적 위치와 광물 잠재력이 미중 경쟁의 핵심 전장이 될 수 있다고 경...
- 2026-01-24
- 쿠팡 투자자들, 한국정부 비판 "미국 우선주의는 공정 경쟁"
- 두 명의 미국인 투자자가 한국 정부가 쿠팡(Coupang)에 피해를 주기 위해 불법적인 정책을 사용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이 소송을 제기한 이유와 3분기 말 ...
- 2026-01-24
- 대통령 전쟁권한 제한법안, 하원서도 동수로 부결
- 트럼프 행정부가 의회 승인 없이 베네수엘라에 파견한 병력을 철수하도록 하는 상·하원 합동 결의안이 22일(현지시간) 하원에서 215대 215 동수로 부결됐다.현...
- 2026-01-24
- [박필규 안보칼럼] 커지는 안보 위협, 반대로 가는 국가 안보
- 우리의 안보 환경은 ‘한 가지 위협’이 아니라 여러 위협이 한꺼번에 겹치는 복합 위기를 맞고 있다.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은 전술핵 운용 단계로 들어섰고...
- 2026-01-24
- 박주현 변호사 “이진관, 미국 제재 필요”… 진격의 변호사들 “흉기가 된 판사” 비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1심에서 특별검사팀의 구형량인 징역 15년보다 8년이나 많은 23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 그를 두고 의식 있는 변호사들이 ...
- 2026-01-23
- [방민호의 난중일기] ③ 이 억울하고 슬픈 날들이 지나면
- 순신은 효성스러웠다. 어머니와 멀리 떨어져 설을 쇠는 것을 한스러워했다. 순신은 형제애가 깊었다. 맏형님, 둘째 형님이 먼저 돌아가신 것을 한스러워했다....
-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