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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㉖정당한 주권 항쟁 탄압은 헌법 파괴이자 내란에 준하는 중대 범죄다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헌법 파괴이자 명백한 부정선거였다. 주권자인 국민의 가장 신성한 권리인 참정권이 2014년 사전투표 시행 이후 신뢰를 잃은 선관위의 부실한 행정과 도덕적 해이로 인해 무참히 짓밟혔다.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부정선거 관련 연설은 선관위의 부...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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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방위성 "중·러, 日 EEZ서 해상 실전훈련…中, 기관총 사격도"
일본 방위성이 지난 19일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중국과 러시아 해군이 실전 연습을 실시했고 중국 함선이 기관총 사격훈련을 했다고 21일 발표했다.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방위성 통합막료감부는 중국과 러시아 해군 함정 4척이 지난 19일 오전 2시경 일본 도쿄도 오키노토리시마 남서쪽 해역을 항행했고 중국 미사일 구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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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보완수사권, 어떤 결론이든 존중…조기 결정해 혼란 줄여야"
청와대는 21일 검찰의 보완 수사권 문제와 관련해 "보완 수사권 폐지 여부에 대한 결정은 이미 여당에 맡겨진 상황"이라며 "어떤 결정이 나오든 청와대는 존중할 것"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최근 이 사안을 둘러싼 논란이 길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이같이 언급했다.이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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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2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출입구를 막아서며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낸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서울동부지법 서범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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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메타에도 밀려 미 시총 8위로 내려앉아
스페이스X가 한 달여 전 정점을 찍은 이후 시가총액이 1조달러(1천489조원) 넘게 증발하며 미국 대형 기업 순위에서 8위까지 내려앉았다고 미 경제매체 마켓워치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스페이스X는 한때 시가총액 기준 미국 기업 중 5위까지 올라 아마존닷컴을 앞서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추격한 바 있다.그러나 다우존스 마켓 데이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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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정익학당 김명희 이사장 ‘루시아 손주사랑: 4개국어 동시학습’ 앱 출시
정익학당(晶翊學堂) 이사장 김명희(75세. 루시아) 씨가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아 4개국어 동시학습 앱 ‘루시아 손주사랑: 4개국어 동시학습’을 개발,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에 정식 출시했다. AI가 대세인 시대, 75세 시니어가 AI와 손잡고 만들어낸 이 앱은 단순한 학습 도구를 넘어 손주와 조부모를 이어주는 사랑의 플...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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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美 언론 통해 쏟아지는 부정선거 증거… 트럼프, 270만 표 도난당해
미국의 선거여론 조사기관 에디슨 리서치(Edison Research)의 2020년 선거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도미니언(Dominion) 투표 시스템을 사용한 주(州)에서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의 270만 표가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데이터 분석 결과 펜실베이니아주에서만 22만1000표가 트럼프 대통령에서 바이든으로 바뀌었다.
영상
영상2
[영상] 美 건국 250주년 에어쇼... 뉴욕 하늘 가로지른 ‘창공의 예술’
미 건국 250주년을 맞이한 4일(현지시간) 미 해군 최정예 비행시범단인 블루엔젤스가 뉴욕과 뉴저지항 창공을 가로지르며 ‘250’을 아로새기는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thewakeninq X 계정 영상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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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작가칼럼] 내 집값 오른 건 돈으로 따지면 안 된다…?
호가방어를 잘 하시면서 집을 잘 판매하셨다니, 꼭 이야기하고 싶던 이 부분은 꼭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겠다. 공간이란 게 누구에게나 그렇듯 물리적 부피만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집이란, 지난한 노동의 땀방울이 스며든 벽지이자 매년 조금씩 자라나는 아이들의 키를 문틀에 새겨 넣는 시간의 보관소다. 누구나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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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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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럼프, 프로필에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 대행’ 추가 화제
임요희 기자
2026-01-12
FBI 수장 “2025년 스파이 체포율, 바이든 때보다 35% 증가”
미 연방수사국(FBI) 수장이 ‘적성국’ 스파이 체포 비율이 전년 대비 35% 늘어났다고 밝힌 데 이어 북한 사이버 간첩에 대해 공식적으로 경고하는 등 최근 들어...
2026-01-12
[신동춘 칼럼] 미국의 유엔기구 탈퇴… 유엔 무용론(無用論) 및 대안
지난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개 유엔 산하 기구를 포함한 총 66개의 유엔기구 및 조약에서 탈퇴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
2026-01-12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도"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가 2주 넘게 격화하면서 사상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이란 당국은 폭력 시위를 엄단하겠다며 시위대를 압박했고, 미국과 이스라...
2026-01-12
네타냐후 "이란인의 자유 투쟁 지지…폭정 벗어나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1일(현지시간) 이란에서 경제난 항위 시위에 나선 현지 주민들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스라엘군은 필요할 경우 군사적...
2026-01-12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당국 "참여하면 누구든 사형"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에도 반정부 시위가 2주째 격화하는 양상이다.시위에 가담하면 누구든 사형에 처할 것이라는 엄포에도 시위가 계속되면서 사망·구금자...
2026-01-11
페트로, ‘제2의 마두로’ 공포감에 자세 낮췄나
공격적인 언사를 주고받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이 전화 통화 한 번으로 대화의 물꼬를 텄다. 7일(현지시간) 이뤄진 ...
2026-01-09
이란 시위 사망자 최소 41명… 트럼프 군사 개입하나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는 망명 중인 왕세자의 대규모 시위 촉구에 따라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였고, 이란 전역으로 시위가 확산되면서 새로운 국면으...
2026-01-09
[한미시론] 쿠바와 베네수엘라의 비밀스러운 동맹
3일 새벽 2시(현지시간), 미육군 최정예 특수부대 델타포스(제1야전군단 특별부대 D중대·1st Special Forces Operational Detachment-Delta)가 마두로의 안전가옥에 착륙하여...
2026-01-08
트럼프 “국제 호구 노릇 이제 그만”… 66개 국제기구 탈퇴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산하기관을 포함한 총 66개 국제기구에서 미국이 공식적으로 탈퇴하거나 지원을 전면 중단하는 내용의 대통령 각서(President...
2026-01-08
‘베네수엘라 인권 탄압’의 진실(下) 죽음보다 가혹한 성폭력·굶주림
법의 실종은 사회를 무질서하게 만들고 이미 존재하던 불평등을 악화시켜 여성들을 범죄와 폭력에 더 쉽게 노출되도록 만든다. 니콜라스 마두로가 집권했던 ...
2026-01-08
마두로, 구치소 가는 길 DEA와 “치즈!”
미국에 생포된 니콜라스 마두로가 3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의 메트로폴리탄 구치소(MDC)로 이송되면서 그를 호위한 미국마약단속국(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
2026-01-07
미국 민주당 ‘마두로 제거 반대’ 24% 그쳐- < WP 여론조사>
민주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작전을 비난하면서도 베네수엘라 지도자의 잔혹한 독재자 행적을 인정하는 과정에서 내부 분열이 심...
2026-01-07
‘베네수엘라 인권 탄압’의 진실(上) 1만9000명 학살! 정치에 반대한 죄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최근 성명을 통해 “그동안 마두로 정권이 보여온 민주적 정당성 결여과 인권 탄압은 국제사회의 비판을 피할 수 없다”...
2026-01-06
美정부, 의회에 '마두로 체포작전' 브리핑…'적법성' 거듭 주장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이 5일(현지시간) 연방 상·하원 지도부를 대상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
2026-01-06
"독일 정보당국, 美오바마 전용기 통화 몇년간 도청"
독일 정보당국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재임 당시 그가 전용기에서 한 통화를 수 년간 도청했다고 독일 주간지 차이트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매체는...
2026-01-06
긴급 해외동포 성명서: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 마두로 부부 체포를 적극 환영한다
“국민의힘은 트럼프와 공조하여 한미 부정선거 척결에 즉각 동참하라” 2026년 1월3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드로 대통령 부부를 무혈...
2026-01-05
격랑의 베네수엘라…'좌파 차비스모' 종언 고하나
한때 라틴아메리카를 넘어 국제사회의 관심을 받았던 베네수엘라 좌파 통치 역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한밤중 공격 한 방에 종언을 고할 상황에 놓...
2026-01-04
“국제법 위반” 좌익들 주장 아랑곳 않는 베네수엘라 축제 물결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이자 2025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Maria Corina Machado)가 축출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
2026-01-04
“죽일 테면 죽여라”… 이란 사태로 최소 7명 사망
이란 소요 사태와 관련해 세 장의 사진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먼저 오토바이를 탄 이란 무장경찰 앞을 외로이 막아선 한 시위대의 모습이 있다. 이 사진은 19...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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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松山] 윤동주는 문학이 만들었는가, 시대가 만들었는가?
[신동춘칼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새로운 국면: 러시아의 전쟁 능력 고갈과 도덕적 기반 상실
靑 "보완수사권, 어떤 결론이든 존중…조기 결정해 혼란 줄여야"
與문체위, 축구協 청문회 30일 개최…"여야 힘모으길 기대"
[오상종 칼럼] 당원이 무서운가, 그래서 당대표를 없애려는 것인가
“노태악 압수수색 수사 선례 있는데”… 우원식 ‘82억·14회 전회 배우자 동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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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中 선거개입 증거 잡고도 은폐”… 美 NSA ‘대통령 보고서’ 조직적 축소·윤색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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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칼럼] 유리한 결과만 골라 실은 5·18진상규명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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