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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의 시대] ⑨교육, 판단 능력을 길러야 할 제도의 붕괴
Ⅱ부. 불신은 어떻게 확산되고 고착되는가 (6~10편) ⑥ 언론, 불신을 설명하지 못한 중재자⑦ 정치, 선택 없는 말의 정치⑧ 경제, 숫자는 많아졌는데 신뢰는 사라졌다⑨ 교육, 판단 능력을 길러야 할 제도의 붕괴 ⑩ 노동, 보호가 아니라 위험이 된 제도교육은 오랫동안 신뢰의 제도로 작동해 왔다. 일정한 기준을 따르면 이동의 가능성이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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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최고위직 숙청…軍 2인자 장유샤 등 2명 "기율위반 조사"
수년째 이어진 중국군 내 반부패 사정 칼바람이 연초부터 중국군 최고위직을 겨눴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이어 중국군 내 서열 2위인 장유샤(75)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리(61)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심각한 기율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돼 낙마했다.중국 국방부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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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안보칼럼] 커지는 안보 위협, 반대로 가는 국가 안보
우리의 안보 환경은 ‘한 가지 위협’이 아니라 여러 위협이 한꺼번에 겹치는 복합 위기를 맞고 있다.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은 전술핵 운용 단계로 들어섰고, 러시아·중국의 전략적 결속은 한반도의 위협이 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의 혼란, 중동의 불안정은 에너지·물류·부품·금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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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변호사 “이진관, 미국 제재 필요”… 진격의 변호사들 “흉기가 된 판사” 비판
한덕수 전 국무총리 1심에서 특별검사팀의 구형량인 징역 15년보다 8년이나 많은 23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 그를 두고 의식 있는 변호사들이 같은 법조계 종사자로서 바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 박주현 변호사(한미리더스포럼 대표, 전 청와대 특별감찰담당관)는 ‘민주주의의 적(敵)이 된 사법부: 이진관 정치판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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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계좌 폐쇄'했던 JP 모건 상대로 50억불 소송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수) 과거 정치적 이유로 자신의 오래된 계좌를 폐쇄했던 JP모건 체이스와 제이미 다이먼 CEO를 상대로 최소 50억 달러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주 법원에 제기된 이번 소송은 영업상 명예훼손, 신의성실 의무 위반, 그리고 플로리다 주 불공정 및 기만적 거래 관행법 위반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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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21세기, 박정희정신을 되새기다… ‘소환 박정희’ 출판기념회 개최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와 철학을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종로에서 마련됐다. 우종철 박정희정신연구소 소장의 신작 ‘소환 박정희’ 출판기념회와 동명의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 추진위원회 출범식이 2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교원투어빌딩 2층 챌린지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남긴 국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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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멜빵끈 잡아당기는 안귀령... 尹 재판 증거 영상으로 제출
멜빵끈을 잡아당기는 안귀령과 총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뒤로 물러서는 계엄군의 모습. 이 장면이 담긴 한미일보 영상은 윤석열 대통령의 결심으로 예정됐던 9일 재판에서 증거자료로 상영됐다. 멜빵끈은 총기에 달린 끈을 군인들이 부르는 표현이다. 실정법상 군인을 상대로 총기 등 군용물을 탈취하는 혐의는 중범죄로 다스린다. 강원 고성과 동해안 총기탈취범은 징역 5년이 선고됐고 초병을 살해한 수방사 총기 탈취범에게는 1심 재판부에서 징역 10년이 선고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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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란 정부 교수형 집행”
이란 민주화운동에 나섰던 솔타니가 크레인을 이용해 공개 교수형에 처해지는 영상이 17일 여러 소셜미디어에 업로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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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칼럼] 간절함이 서로를 불렀다
서로(瑞露)를 직역하면 상서로운 이슬 ‘태평성대를 알리는 징조’다. 필자는 이 상서로운 이슬을 장동혁의 눈에서 보았다. 단식 투쟁 7일째 되는 날 아침 국회 본관 앞으로 나온 그가 ‘뭔가 새로워지는 느낌’이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그를 찾아 더 큰 일을 위해 단식을 멈춰 달라고 했을 때, 정중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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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형 집행 취소는 거짓"…트럼프 "대규모 함대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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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이 항쟁으로 ”… 제주4·3과 여순사건의 진실 [松山 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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